19일 밤 도내 음주운전 특별단속
작성 : 2009년 06월 18일(목) 16:40 가+가-
경남지방경찰청은 19일 밤9시부터 다음날 새벽1시까지 도내 전 지역에서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벌인다.
이번 단속은 음주단속에 따르는 소통방해 등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방범목적도 달성하기 위해 대로를 가로막는 방법 신 유흥가.식당가 주변 등 음주운전 출발지에서 대로로 이어지는 골목길 여러 곳에 소규모 병력을 배치, 동시다발로 실시한다.
또한 음주운전뿐만 아니라 오토바이 교통법규 위반이나 HID전조등 장착차량 등의 단속도 병행한다.
경남지방청은 고속도로 음주운전에 대해서도 휴게소.톨게이트에서 고속도로와 인접한 경찰서와 고속순찰대에서 합동으로 단속한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본인은 물론 상대방의 귀중한 생명을 빼앗아 가는 교통사고와 직결될 수 있다며 음주시 반드시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단속은 음주단속에 따르는 소통방해 등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방범목적도 달성하기 위해 대로를 가로막는 방법 신 유흥가.식당가 주변 등 음주운전 출발지에서 대로로 이어지는 골목길 여러 곳에 소규모 병력을 배치, 동시다발로 실시한다.
또한 음주운전뿐만 아니라 오토바이 교통법규 위반이나 HID전조등 장착차량 등의 단속도 병행한다.
경남지방청은 고속도로 음주운전에 대해서도 휴게소.톨게이트에서 고속도로와 인접한 경찰서와 고속순찰대에서 합동으로 단속한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본인은 물론 상대방의 귀중한 생명을 빼앗아 가는 교통사고와 직결될 수 있다며 음주시 반드시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