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장승포, 문화가 있는 도시로 탈바꿈
작성 : 2009년 06월 19일(금) 16:04 가+가-

남해안의 대표적 미항으로 손꼽히는 경남 거제 장승포항에서 매주 목요일 섹소폰 연주 등 ‘우리동네 작은음악회’ 가 열린다.
지난 18일 장승포동 주민센터 앞에는 섹소폰동호회 회원들과 주민, 외국인, 관광객 등 300여명이 함께 어우러져 작은 음악회를 즐겼다.
작은 음악회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8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장승포동(동장 강수명)은 연주회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장승포 동 체육회에서 기증한 의자 100개를 제공하고 있다.
장승포동 사회단체에서는 막걸리, 두부 등 먹거리까지 제공해 벌써부터 작은음악회는 장승포지역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다.
올 여름밤 거제도 장승포항에서 울려퍼지는 ‘우리동네 작은 음악회’ 가 공연문화의 요람인 거제문화예술회관과 함께 장승포항 주변을 문화가 있는 도시로 변신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 장승포동 주민센터 앞에는 섹소폰동호회 회원들과 주민, 외국인, 관광객 등 300여명이 함께 어우러져 작은 음악회를 즐겼다.
작은 음악회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8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장승포동(동장 강수명)은 연주회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장승포 동 체육회에서 기증한 의자 100개를 제공하고 있다.
장승포동 사회단체에서는 막걸리, 두부 등 먹거리까지 제공해 벌써부터 작은음악회는 장승포지역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다.
올 여름밤 거제도 장승포항에서 울려퍼지는 ‘우리동네 작은 음악회’ 가 공연문화의 요람인 거제문화예술회관과 함께 장승포항 주변을 문화가 있는 도시로 변신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