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사극의 새로운 강자 등극
작성 : 2009년 06월 21일(일) 18:20 가+가-

MBC 특별기획드라마 ‘선덕여왕’의 포스가 예사롭지 않다.
성인 덕만 역의 이요원의 등장으로 미실(고현정)과의 대립구조가 더욱 선명해지게 됐다. 지금까지 덕만의 유년시절의 고난을 그렸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화랑의 수련을 통해 강인해져가는 덕만을 볼 수 있게 됐다.
22일 ‘선덕여왕’에서 성인 덕만역을 맡은 이요원의 등장은 ‘선덕파’와 ‘미실파’ 가 벌이게 될 본격적인 포스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선덕여왕은 지난 16일 방송분은 시청률 30%를 넘어 월화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선덕여왕은 김유신역의 엄태웅과 천명공주 박예진의 연기도 주목받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성인 덕만 역의 이요원의 등장으로 미실(고현정)과의 대립구조가 더욱 선명해지게 됐다. 지금까지 덕만의 유년시절의 고난을 그렸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화랑의 수련을 통해 강인해져가는 덕만을 볼 수 있게 됐다.
22일 ‘선덕여왕’에서 성인 덕만역을 맡은 이요원의 등장은 ‘선덕파’와 ‘미실파’ 가 벌이게 될 본격적인 포스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선덕여왕은 지난 16일 방송분은 시청률 30%를 넘어 월화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선덕여왕은 김유신역의 엄태웅과 천명공주 박예진의 연기도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