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바람’되어 3인3색 연기대결
조재현, 안내상, 정웅인 3인3색 열연무대
작성 : 2009년 06월 23일(화) 12:49 가+가-

2008년 문화계 최대 이슈가 됐던 <연극열전 2>의 마지막 작품, <민들레 바람되어>가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 주최로 오는 7월 17일(금)부터 18일(토)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 무대에 올려진다.
연극<민들레 바람되어>는 창작 초연작으로는 이례적으로 전회매진과 객석점유율 115% 를 기록하면서, 2만여 관객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30대 이상 부부관객이 70% 점유율 차지
평범한 남자 ‘안중기’의 일생을 통한 삶과 사랑, 그리고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이 시대 부부들이 공감할 만한 보편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민들레 바람되어>.
<민들레 바람되어>의 흥행성공은 그 동안 공연관람이 쉽지 않았던 30대 이상 관객들의 성원 때문이다. 구매자들의 연령분포도 자료에 따르면 30대 이상 부부관객들이 객석의 70%이상을 차지하며 중, 장년층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민들레 바람되어>는 ‘부부의 인연’을 되새길 수 있는 공연 내용으로 30대 이상 부부들이 지지를 얻으며 40~50대 관객은 물론 60대 이상까지 관람 층을 넓히고 있다.
세 남자의 3인3색 열연
남편 ‘안중기’ 역에는 초연 이후 계속해서 무대에 서 왔던 조재현의 출연과 함께 <조강지처클럽>의 ‘한원수’로 인기를 얻은 안내상과 최근 영화 <유감스런 도시>의 정웅인이 트리플 캐스팅되어 각 배우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3인 3색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인기드라마 <조강지처클럽>에서 우유부단하고 바람둥이 남편 ‘한원수’역으로 인기를 얻은 안내상은 대학로 대표연극으로 손꼽히는 <지하철 1호선> <라이어>에서 이미 그 연기력을 닦아 온 배우.
8년만에 돌아오는 고향 같은 연극무대 복귀작으로 <민들레 바람되어>를 선택하게 된 배경을 주변지인들이 <민들레 바람되어>의 ‘안중기’역으로 가장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추천을 듣고 공연 관람 후 오랜만에 연극출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한 <세친구>의 코믹연기부터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의 젠틀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내는 정웅인은 결혼 이후 얼마 전 탄생한 둘째 아기까지 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민들레 바람되어>의 ‘안중기’역에 공감하며 13년만의 연극무대에 열정을 보이고 있다.
o 공 연 명 : 연극<민들레 바람되어>
o 공연일시 : 2009년 7월17(금)-18(토)
(금) 오후7시30분 / (토) 오후4시, 7시30분
o 장 소 :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
o 출 연 : 조재현, 안내상, 정웅인, 이지하, 김상규, 황영희
o 주 최 : (재)거제시문화예술재단
o 입 장 료 : 전석 3만5천원(30인 이상 단체관람시 20%할인)
o 문 의 : 055)680-1050~1(중학생이상 관람가)
<출연일정>
7월17일 금요일 오후7시30분 (정웅인)
7월18일 토요일 오후4시 (안내상)
7월18일 토요일 오후7시30분) (조재현)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연극<민들레 바람되어>는 창작 초연작으로는 이례적으로 전회매진과 객석점유율 115% 를 기록하면서, 2만여 관객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30대 이상 부부관객이 70% 점유율 차지
평범한 남자 ‘안중기’의 일생을 통한 삶과 사랑, 그리고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이 시대 부부들이 공감할 만한 보편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민들레 바람되어>.
<민들레 바람되어>의 흥행성공은 그 동안 공연관람이 쉽지 않았던 30대 이상 관객들의 성원 때문이다. 구매자들의 연령분포도 자료에 따르면 30대 이상 부부관객들이 객석의 70%이상을 차지하며 중, 장년층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민들레 바람되어>는 ‘부부의 인연’을 되새길 수 있는 공연 내용으로 30대 이상 부부들이 지지를 얻으며 40~50대 관객은 물론 60대 이상까지 관람 층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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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남자의 3인3색 열연
남편 ‘안중기’ 역에는 초연 이후 계속해서 무대에 서 왔던 조재현의 출연과 함께 <조강지처클럽>의 ‘한원수’로 인기를 얻은 안내상과 최근 영화 <유감스런 도시>의 정웅인이 트리플 캐스팅되어 각 배우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3인 3색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인기드라마 <조강지처클럽>에서 우유부단하고 바람둥이 남편 ‘한원수’역으로 인기를 얻은 안내상은 대학로 대표연극으로 손꼽히는 <지하철 1호선> <라이어>에서 이미 그 연기력을 닦아 온 배우.
8년만에 돌아오는 고향 같은 연극무대 복귀작으로 <민들레 바람되어>를 선택하게 된 배경을 주변지인들이 <민들레 바람되어>의 ‘안중기’역으로 가장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추천을 듣고 공연 관람 후 오랜만에 연극출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한 <세친구>의 코믹연기부터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의 젠틀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내는 정웅인은 결혼 이후 얼마 전 탄생한 둘째 아기까지 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민들레 바람되어>의 ‘안중기’역에 공감하며 13년만의 연극무대에 열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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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공 연 명 : 연극<민들레 바람되어>
o 공연일시 : 2009년 7월17(금)-18(토)
(금) 오후7시30분 / (토) 오후4시, 7시30분
o 장 소 :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
o 출 연 : 조재현, 안내상, 정웅인, 이지하, 김상규, 황영희
o 주 최 : (재)거제시문화예술재단
o 입 장 료 : 전석 3만5천원(30인 이상 단체관람시 20%할인)
o 문 의 : 055)680-1050~1(중학생이상 관람가)
<출연일정>
7월17일 금요일 오후7시30분 (정웅인)
7월18일 토요일 오후4시 (안내상)
7월18일 토요일 오후7시30분) (조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