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24번가, 이색 포토콜 진행
Cool한 수영장에서 hot하게 즐기는 이색 포토콜로 관심 집중
작성 : 2009년 06월 25일(목) 18:16 가+가-

2009년 여름, 단 하나의 'HOT STAR, HOT SHOW' 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브로드웨이 42번가'가 HOT 라인의 코러스걸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4일 이태원 해밀톤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진행된 브로드웨이 42번가 이색 포토콜 현장에서 코러스걸들은 시원한 수영장을 배경으로 탭 댄스 무대 의상을 첫 공개하며 명품 라인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탭 댄스 의상은 코러스걸들의 HOT라인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기존보다 5cm이상 짧게 제작된 것으로, 의상을 입은 코러스걸들의 모습은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한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선보인 탭 댄스는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큰 환호를 받았다.
공연 관계자는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올 여름 더위를 날릴 시원한 즐거움이 가득한 작품이다. 이 점을 이색적으로 알리기 위해 COOL한 수영장에서 HOT라인 코러스걸들의 포토콜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오는 7월 21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해 8월 30일까지 약 5주반 가량의 공연일정으로 진행된다.
김승현 기자 kaiife@hanmail.net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이태원 해밀톤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진행된 브로드웨이 42번가 이색 포토콜 현장에서 코러스걸들은 시원한 수영장을 배경으로 탭 댄스 무대 의상을 첫 공개하며 명품 라인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탭 댄스 의상은 코러스걸들의 HOT라인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기존보다 5cm이상 짧게 제작된 것으로, 의상을 입은 코러스걸들의 모습은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한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선보인 탭 댄스는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큰 환호를 받았다.
공연 관계자는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올 여름 더위를 날릴 시원한 즐거움이 가득한 작품이다. 이 점을 이색적으로 알리기 위해 COOL한 수영장에서 HOT라인 코러스걸들의 포토콜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오는 7월 21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해 8월 30일까지 약 5주반 가량의 공연일정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