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협력업체 근로자 화상치료 중 사망
작성 : 2009년 07월 02일(목) 17:13 가+가-
경남 거제시 연초면의 ㅇ공업 협력업체인 ㄱ기업 근로자 ㅈ모씨(59.통영시)가 작업도중 화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아오던 중 숨진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숨진 ㅈ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3시 50분께 철판에 녹을 제거하는 그라인딩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튀면서 몸에 불이붙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ㅈ씨는 그동안 화상전문병원인 부산 하나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지난달 30일 오전 10시20분께 결국 숨졌다. 경찰은 ㅈ씨의 사인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일 경찰에 따르면 숨진 ㅈ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3시 50분께 철판에 녹을 제거하는 그라인딩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튀면서 몸에 불이붙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ㅈ씨는 그동안 화상전문병원인 부산 하나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지난달 30일 오전 10시20분께 결국 숨졌다. 경찰은 ㅈ씨의 사인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