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피서지 여름파출소 14곳 운영
작성 : 2009년 07월 03일(금) 10:56 가+가-
경남경찰청(청장 이운우)은 오는 7월6일부터 경남 통영시 비진도 해수욕장, 남해 상주해수욕장, 산청 경호강 등 도내 주요피서지 14곳에 여름파출소를 설치.운영키로 했다.
통영 비진도에는 경찰관 3명과 대원 3명이 배치되며 비진도 민원센터에서 시청.해경.119가 합동 근무한다. 남해 상주해수욕장 등 13개소는 112 순찰차 고정배치와 함께 관할 지구대.파출소에서 1일 438명(경력경찰 28명, 전경대원 75명, 지자체 등 335명)이 근무하게 된다.
여름파출소에서는 피서지 주변에 대한 112순찰, 도보.자전거순찰 등을 통한 강.절도 예방, 청소년의 흡연.음주 등 탈선행위 계도와 자치단체와 합동으로 부당요금징수, 물품강매 등 질서위반행위에 대한 계도와 강력한 단속을 병행하게 된다.
또한 미아보호, 지리안내, 분실물 처리 업무도 맡는다. 경찰은 올 여름 피서기간동안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위험장소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긴급구조 기관인 해양경찰과 소방(119구급대)의 긴급구조 요청시 신속히 출동, 응급환자 및 익사 위험자 구조지원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 비진도에는 경찰관 3명과 대원 3명이 배치되며 비진도 민원센터에서 시청.해경.119가 합동 근무한다. 남해 상주해수욕장 등 13개소는 112 순찰차 고정배치와 함께 관할 지구대.파출소에서 1일 438명(경력경찰 28명, 전경대원 75명, 지자체 등 335명)이 근무하게 된다.
여름파출소에서는 피서지 주변에 대한 112순찰, 도보.자전거순찰 등을 통한 강.절도 예방, 청소년의 흡연.음주 등 탈선행위 계도와 자치단체와 합동으로 부당요금징수, 물품강매 등 질서위반행위에 대한 계도와 강력한 단속을 병행하게 된다.
또한 미아보호, 지리안내, 분실물 처리 업무도 맡는다. 경찰은 올 여름 피서기간동안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위험장소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긴급구조 기관인 해양경찰과 소방(119구급대)의 긴급구조 요청시 신속히 출동, 응급환자 및 익사 위험자 구조지원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