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마을 석산허가 놓고 주민설명회
작성 : 2009년 07월 06일(월) 11:15 가+가-
경남 거제시 하청면 실전마을에 토석 채취를 위한 석산허가 절차가 진행중이다.
6일 거제시에 따르면 “ㄷ종합건설(주)이 하청면 실전리 산 32번지외 2필지에 석산허가를 위한 환경영향평가(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를 지난 3일 공고했다” 고 밝혔다.
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은 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40일간 거제시청 녹지과 및 하청면사무소에서 이뤄지고, 주민설명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하청면 실전리 실전마을회관에서 열린다.
이 회사는 올 10월쯤 실전리 뒷산(산32번지, 33번지) 6만5832㎡를 채석장으로 허가받아 오는 2013년까지 187만8400㎥의 토석을 채취할 계획이다. 석산개발 위치의 지번 소재지는 하청면 실전마을이지만, 석산 허가를 받아 이미 채굴을 끝낸 장목 매동마을 석산지역의 남쪽 능선 지점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6일 거제시에 따르면 “ㄷ종합건설(주)이 하청면 실전리 산 32번지외 2필지에 석산허가를 위한 환경영향평가(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를 지난 3일 공고했다” 고 밝혔다.
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은 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40일간 거제시청 녹지과 및 하청면사무소에서 이뤄지고, 주민설명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하청면 실전리 실전마을회관에서 열린다.
이 회사는 올 10월쯤 실전리 뒷산(산32번지, 33번지) 6만5832㎡를 채석장으로 허가받아 오는 2013년까지 187만8400㎥의 토석을 채취할 계획이다. 석산개발 위치의 지번 소재지는 하청면 실전마을이지만, 석산 허가를 받아 이미 채굴을 끝낸 장목 매동마을 석산지역의 남쪽 능선 지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