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직장인밴드 동호회 창단 공연
작성 : 2009년 07월 06일(월) 11:57 가+가-
거제직장인밴드 동호인들이 창단공연과 함께 소아암돕기 자선공연을 벌인다.
오는 18일 오후6시부터 8시까지 장평 디큐브 백화점 8층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거제직밴 동호회 창단공연은 거제시와 거제예총, 디규브 백화점이 후원한다.
거제 직장인밴드 동호회는 지난 5월 거제에 사는 음악을 좋아하는 직장인들이 모여 창단했다. 특히 이번 창단 공연은 소아암돕기 자선공연도 겸하고 있어 음악을 통한 사랑 나누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들은 “그동안 각자의 팀들이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해오다 각팀의 역량을 한곳에 모으면 더 많은 소외 계층에게 더 큰 봉사의 손길을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각 직장인밴드 동호회를 창단했다” 고 설명했다.
주창선 회장은 “이번 공연이 어려운 경기 침체된 우리지역민들에게 한바탕 흥겨운 놀이마당을 제공하고 병상에서 투병하는 어린생명에게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도움의 손길을 베풀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고 말했다.
거제직장인밴드 동호회장 주창선 (010-2303-8286)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오는 18일 오후6시부터 8시까지 장평 디큐브 백화점 8층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거제직밴 동호회 창단공연은 거제시와 거제예총, 디규브 백화점이 후원한다.
거제 직장인밴드 동호회는 지난 5월 거제에 사는 음악을 좋아하는 직장인들이 모여 창단했다. 특히 이번 창단 공연은 소아암돕기 자선공연도 겸하고 있어 음악을 통한 사랑 나누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들은 “그동안 각자의 팀들이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해오다 각팀의 역량을 한곳에 모으면 더 많은 소외 계층에게 더 큰 봉사의 손길을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각 직장인밴드 동호회를 창단했다” 고 설명했다.
주창선 회장은 “이번 공연이 어려운 경기 침체된 우리지역민들에게 한바탕 흥겨운 놀이마당을 제공하고 병상에서 투병하는 어린생명에게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도움의 손길을 베풀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고 말했다.
거제직장인밴드 동호회장 주창선 (010-2303-8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