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주택침수 등 피해 잇따라
작성 : 2009년 07월 07일(화) 15:13 가+가-
기상특보가 내려진 경남도내에서도 강풍과 비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7일 오후2시 30분 현재 경남 고성군의 평균 강수량이 235mm로 경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비가 내렸고 하동 224.5, 거제159mm 등 평균 139mm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거제 고현동에도 229mm의 비가 내렸다.
집중호우로 인해 창원시 마창대교 IC부근 도로비탈(길이 10m, 높이3m)이 붕괴되고 고성군 동해면 섬나루 횟집입구 높이 8m, 폭5m의 석축이 붕괴됐다.
그러나 차량통행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밀양시 산외면 남기리 (주)심지프린테크 앞 공장부지 축대 10m 가 붕괴돼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마산시 양덕동 운동장 주변도로 30m 와 해운동 서중학교 인근도로 10m, 마산 봉암로 3.4차로, 마산 내서읍 광려천 주변 하천 주차장 등이 침수돼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하동군 진교면 진교리 미진아파트 앞 도로 10m 도 침수됐으며 고성군 송학지하차도도 침수돼 차량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주택침수 피해도 발생하고 있다. 경남 양산시 동면 장기마을 10여가구와 김해시 생림면 봉림리 공장 2동이 침수돼 양수기를 동원해 배수작업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7일 오후2시 30분 현재 경남 고성군의 평균 강수량이 235mm로 경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비가 내렸고 하동 224.5, 거제159mm 등 평균 139mm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거제 고현동에도 229mm의 비가 내렸다.
집중호우로 인해 창원시 마창대교 IC부근 도로비탈(길이 10m, 높이3m)이 붕괴되고 고성군 동해면 섬나루 횟집입구 높이 8m, 폭5m의 석축이 붕괴됐다.
그러나 차량통행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밀양시 산외면 남기리 (주)심지프린테크 앞 공장부지 축대 10m 가 붕괴돼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마산시 양덕동 운동장 주변도로 30m 와 해운동 서중학교 인근도로 10m, 마산 봉암로 3.4차로, 마산 내서읍 광려천 주변 하천 주차장 등이 침수돼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하동군 진교면 진교리 미진아파트 앞 도로 10m 도 침수됐으며 고성군 송학지하차도도 침수돼 차량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주택침수 피해도 발생하고 있다. 경남 양산시 동면 장기마을 10여가구와 김해시 생림면 봉림리 공장 2동이 침수돼 양수기를 동원해 배수작업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