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에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
작성 : 2009년 07월 07일(화) 17:08 가+가-
경남에서는 7일 집중호우로 인한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경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25분께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131.4㎞ 지점에서 2차로를 달리던 소나타승용차(운전자 ㅊ모씨.42)가 빗길에 미끌어지면서 3차로를 주행중이던 5톤트럭(운전자 ㄱ모씨.66)과 추돌했다.
오후 2시께는 경남 고성군 연화면 연화리 통영-대전간 고속도로 대전방향 연화산IC 부근에서 아반떼 승용차(운전자 ㅇ모씨.30)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직후 뒤따르던 포터트럭 운전자 ㄱ모씨(31)가 차를 세우고 구조작업에 나선 사이 또 다른 차량이 포터트럭을 들이받는 사고로 이어졌다. 아반떼 승용차 운전자 ㅇ씨는 진주 경상대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이다.
오후 2시50분께는 진주시 정촌면 화계리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73㎞ 지점에서 탱크로리 차량(운전자 ㅂ모씨.52)이 빗길에 미끌어지면서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등 7일 새벽부터 내린 장맛비의 영향으로 도내에서는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25분께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131.4㎞ 지점에서 2차로를 달리던 소나타승용차(운전자 ㅊ모씨.42)가 빗길에 미끌어지면서 3차로를 주행중이던 5톤트럭(운전자 ㄱ모씨.66)과 추돌했다.
오후 2시께는 경남 고성군 연화면 연화리 통영-대전간 고속도로 대전방향 연화산IC 부근에서 아반떼 승용차(운전자 ㅇ모씨.30)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직후 뒤따르던 포터트럭 운전자 ㄱ모씨(31)가 차를 세우고 구조작업에 나선 사이 또 다른 차량이 포터트럭을 들이받는 사고로 이어졌다. 아반떼 승용차 운전자 ㅇ씨는 진주 경상대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이다.
오후 2시50분께는 진주시 정촌면 화계리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73㎞ 지점에서 탱크로리 차량(운전자 ㅂ모씨.52)이 빗길에 미끌어지면서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등 7일 새벽부터 내린 장맛비의 영향으로 도내에서는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