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회객 가장 병원 입원실 절도혐의 20대 입건
작성 : 2009년 07월 10일(금) 09:46 가+가-
면회객으로 가장, 환자들이 외출하고 비어있는 병실을 골라 지갑과 현금을 훔쳐온 ㅈ모씨(24.창원시)가 지난 9일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ㅈ씨는 지난 6월25일께 경남 진해시 석동의 한 외과 입원실에 들어가 환자들이 없는 병실에서 환자 ㅅ모씨(24.부산광역시)의 옷가방속에 있던 MCM 가죽지갑(20만원 상당)과 현금 5만원, 신용카드 등을 훔친혐의다. 경찰은 ㅈ씨에 대해 불구속 수사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ㅈ씨는 지난 6월25일께 경남 진해시 석동의 한 외과 입원실에 들어가 환자들이 없는 병실에서 환자 ㅅ모씨(24.부산광역시)의 옷가방속에 있던 MCM 가죽지갑(20만원 상당)과 현금 5만원, 신용카드 등을 훔친혐의다. 경찰은 ㅈ씨에 대해 불구속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