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주인집 침입 금품 훔친 20대 검거
작성 : 2009년 07월 10일(금) 09:54 가+가-
자신이 일하던 식당 주인의 아파트에 침입 반지 등 귀금속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서부경찰서는 10일 ㄱ모씨(26.여.창원시)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불구속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 5월 24일 저녁 7시께 자신이 일하던 ㅂ횟집 주인 ㅇ모씨(52.창원시)의 집에 평소에 지니고 있던 열쇠를 이용해 침입, 안방에 놓여있던 18K 목걸이 메달, 터키석 반지 등 귀금속 500만원상당을 훔친 혐의다.
ㄱ씨는 “금은방 수 곳에 귀금속을 팔았다” 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를 벌여온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 5월 24일 저녁 7시께 자신이 일하던 ㅂ횟집 주인 ㅇ모씨(52.창원시)의 집에 평소에 지니고 있던 열쇠를 이용해 침입, 안방에 놓여있던 18K 목걸이 메달, 터키석 반지 등 귀금속 500만원상당을 훔친 혐의다.
ㄱ씨는 “금은방 수 곳에 귀금속을 팔았다” 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를 벌여온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