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7월 26일~8월 1일 집중
작성 : 2009년 07월 10일(금) 14:04 가+가-
국토해양부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전국 4000세대를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34%가 7월 26일∼8월1일 휴가를 떠날 예정이라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30.1%는 8월 2일∼8월 8일 휴가지로 떠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가장 선호하는 휴가여행지로는 동해안 23.9%, 영남·호남내륙 18.5%,강원·충청내륙 16.3%,남해안 16.1%,서해안 11.7%,제주 6.0% 순이었다.
올해 휴가비용은 경제 위기와 고용 불안에 따른 심리 때문에 작년보다 줄어, 국내여행은 59만원에서 45만원으로, 해외여행은 432만원에서 429만원으로 낮춰 잡았다. 휴가 일정은 2박3일이 49.7%로 가장 많았으며 3박4일이 그 다음으로 높은 22.7%,1박2일도 15.0% 답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가장 선호하는 휴가여행지로는 동해안 23.9%, 영남·호남내륙 18.5%,강원·충청내륙 16.3%,남해안 16.1%,서해안 11.7%,제주 6.0% 순이었다.
올해 휴가비용은 경제 위기와 고용 불안에 따른 심리 때문에 작년보다 줄어, 국내여행은 59만원에서 45만원으로, 해외여행은 432만원에서 429만원으로 낮춰 잡았다. 휴가 일정은 2박3일이 49.7%로 가장 많았으며 3박4일이 그 다음으로 높은 22.7%,1박2일도 15.0%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