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리비아 등 신종플루 발생국 '여행유의'
작성 : 2009년 07월 14일(화) 08:07 가+가-
외교통상부는 신종인플루엔자A(H1N1) 확진환자가 새로 발생한 가이아나, 리비아, 크로아티아 3개국을 13일(월)부로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지역으로 지정했다.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발생한 시리아는 이미 전 지역이 여행경보 1단계로 지정돼 있어, 이 경보 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새로 발생한 지역에 체류하거나 지역을 여행하는 국민들은 개인위생관리에 유의하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발생한 시리아는 이미 전 지역이 여행경보 1단계로 지정돼 있어, 이 경보 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새로 발생한 지역에 체류하거나 지역을 여행하는 국민들은 개인위생관리에 유의하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