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초여름 밤의 콘서트’ 개최
16일, 노사 및 지역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 마련
작성 : 2009년 07월 14일(화) 10:37 가+가-

삼성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김징완)이 오는 16일 거제조선소 A운동장에서 임직원 및 가족, 지역민을 초청해 문화행사 ‘초여름 밤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극심한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을 보여준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거제시민 전체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소녀시대를 비롯해 장윤정, 박현빈, 이선희 등 인기가수들과 공연팀들이 저녁 7시30분부터 2시간가량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회는 현재 KNN ‘쑈 TV유랑극단’ 의 진행을 맡고 있는 박요한씨가 하기로 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사원가족들과 지역민들을 모시고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마음껏 웃고 즐기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는 극심한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을 보여준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거제시민 전체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소녀시대를 비롯해 장윤정, 박현빈, 이선희 등 인기가수들과 공연팀들이 저녁 7시30분부터 2시간가량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회는 현재 KNN ‘쑈 TV유랑극단’ 의 진행을 맡고 있는 박요한씨가 하기로 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사원가족들과 지역민들을 모시고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마음껏 웃고 즐기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