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영향 ‘바다로 세계로’ 행사 축소
작성 : 2009년 07월 16일(목) 11:10 가+가-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거제에서 개최되는 ‘바다로 세계로’ 행사중 모든 국제대회가 국내대회로 축소됐다.
거제시는 16일 “오는 7월30일부터 8월 2일까지 구조라해수욕장을 포함한 거제 유명피서지에서 펼쳐지는 ‘바다로 세계로’ 행사 가운데 국제워트보트, 국제핀수영, 비치발리볼, 윈드서핑 대회를 국내대회로 규모를 축소키로 했다” 고 발표했다.
인근 통영시에서도 오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4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의 유일한 국제행사인 국제아쿠아슬론 대회도 국내행사로 변경됐다.
‘월드콰이어 챔피언 쉽 합창대회’ 와 관련한 신종플루 발병자가 5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거제에서도 합창대회에 참가했던 일부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중이다.
최근 거제지역 모 초등학교 학생이 신종플루로 의심받았으나 신우염 증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16일 “오는 7월30일부터 8월 2일까지 구조라해수욕장을 포함한 거제 유명피서지에서 펼쳐지는 ‘바다로 세계로’ 행사 가운데 국제워트보트, 국제핀수영, 비치발리볼, 윈드서핑 대회를 국내대회로 규모를 축소키로 했다” 고 발표했다.
인근 통영시에서도 오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4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의 유일한 국제행사인 국제아쿠아슬론 대회도 국내행사로 변경됐다.
‘월드콰이어 챔피언 쉽 합창대회’ 와 관련한 신종플루 발병자가 5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거제에서도 합창대회에 참가했던 일부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중이다.
최근 거제지역 모 초등학교 학생이 신종플루로 의심받았으나 신우염 증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