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허리 김미연, QTV ‘왕관은 내꺼야’ 깜짝 출연
작성 : 2009년 07월 16일(목) 11:57 가+가-

QTV_왕관은 내꺼야_김미연 촬영
미니앨범 '찍었어'와 섹시 화보 발간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19인치 개미허리’ 김미연이 QTV '왕관은 내꺼야'의 일일교사로 나섰다.
'미스 월드 유니버스'에서 우정상을 수상하고, '능수버들 아가씨 선발대회'에서도 수상한 경력이 있는 김미연은 전국의 미인대회 출전을 준비 중인 QTV '왕관은 내꺼야'의 7인 미녀들을 위해 특강을 준비한 것.
김미연은 이날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비키니퀸 선발대회’의 출전을 준비하는 7인 미녀들에게 대회에 임하는 자세와 요령을 설명했다. 또 섹시하면서도 고고해 보이는 워킹 시범으로 주위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QTV '왕관은 내꺼야'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7명의 미인들이 전국 각지에 숨어있는 미인 대회의 ‘왕관’들을 향해 돌진해가며 겪는 별별 스토리들을 담은 합숙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정준하와 정형돈이 MC를 맡고 있다. 김미연의 특강 녹화분은 17일(금) 밤 12시에 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는 ‘비키니퀸 선발대회’의 출전권을 얻기 위한 미녀들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줄 예정이며, 김미연이 MC들과 함께 직접 심사에 나선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미스 월드 유니버스'에서 우정상을 수상하고, '능수버들 아가씨 선발대회'에서도 수상한 경력이 있는 김미연은 전국의 미인대회 출전을 준비 중인 QTV '왕관은 내꺼야'의 7인 미녀들을 위해 특강을 준비한 것.
김미연은 이날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비키니퀸 선발대회’의 출전을 준비하는 7인 미녀들에게 대회에 임하는 자세와 요령을 설명했다. 또 섹시하면서도 고고해 보이는 워킹 시범으로 주위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QTV '왕관은 내꺼야'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7명의 미인들이 전국 각지에 숨어있는 미인 대회의 ‘왕관’들을 향해 돌진해가며 겪는 별별 스토리들을 담은 합숙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정준하와 정형돈이 MC를 맡고 있다. 김미연의 특강 녹화분은 17일(금) 밤 12시에 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는 ‘비키니퀸 선발대회’의 출전권을 얻기 위한 미녀들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줄 예정이며, 김미연이 MC들과 함께 직접 심사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