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피서철 특별수송기간 안전관리 강화
통영해경, 7월 18일부터 8월 16일까지
작성 : 2009년 07월 18일(토) 13:00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여름피서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경남 남해안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18일부터 오는 8월16일까지 30일간 하계피서철 해상교통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해상교통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매년 연안 여객선, 유.도선 이용객 및 해양레저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일부 사업자(종사자)와 바다 이용객들의 안전 불감증에 의한 후진국형 해양사고 요인이 상존하는 등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특별수송 기간동안 보다 강화된 안전대책으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방침이다.
통영해경은 특별수송기간 중 이용객이 82만여명(여객선 44만1000명, 유.도선 38만14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피서객이 급증하는 주요 접안시설 및 선착장 36개소에 경찰관을 상주배치키로 했다. 또한 114개소 기동 및 도서기항지 순찰에 50명, 일일 6척의 경비함정을 주요 여객선 항로에 전진 배치해 피서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통영해양경찰서와 운항관리실에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설치, 각종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안전사고 등에 신속히 대처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여객선 터미널 등에 경찰관을 배치시켜 안전운항 준수토록 독려하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 이용객의 불편 등 민원을 최소화하는 등 연안 해역 안전관리 서비스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 깨끗한 바다, 희망의 바다를 만들어 가겠다는 국민들과의 약속을 지켜나간다” 는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매년 연안 여객선, 유.도선 이용객 및 해양레저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일부 사업자(종사자)와 바다 이용객들의 안전 불감증에 의한 후진국형 해양사고 요인이 상존하는 등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특별수송 기간동안 보다 강화된 안전대책으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방침이다.
통영해경은 특별수송기간 중 이용객이 82만여명(여객선 44만1000명, 유.도선 38만14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피서객이 급증하는 주요 접안시설 및 선착장 36개소에 경찰관을 상주배치키로 했다. 또한 114개소 기동 및 도서기항지 순찰에 50명, 일일 6척의 경비함정을 주요 여객선 항로에 전진 배치해 피서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통영해양경찰서와 운항관리실에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설치, 각종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안전사고 등에 신속히 대처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여객선 터미널 등에 경찰관을 배치시켜 안전운항 준수토록 독려하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 이용객의 불편 등 민원을 최소화하는 등 연안 해역 안전관리 서비스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 깨끗한 바다, 희망의 바다를 만들어 가겠다는 국민들과의 약속을 지켜나간다” 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