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서원 복원, “꿈은 이루어진다”
윤영 국회의원, 반곡서원 복원을 위한 국비 5억원 확보
작성 : 2009년 07월 23일(목) 09:45 가+가-
거제시 유일의 서원인 반곡서원 복원이 가능해졌다.
윤영 국회의원(한나라당, 거제시)은 7월 23일(목) 반곡서원 복원을 위한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반곡서원은 1704년(숙종 30년) 우암 송시열이 유배생활 중에 인재양성의 강학소로 창건한 거제시의 유일한 서원이다. 그러나 지금은 건물이 낡고 훼손이 심각한 상태다. 반곡서원은 500여 거제유림들이 향례를 올리는 장소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윤영 의원은 지난 4월 24일(금) 반곡서원 복원을 위한 국비 지원을 위해 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과 면담하는 등 정부에 반곡서원 복원의 시급성을 알리는데 힘써왔다.
윤영 의원은 “반곡서원이 복원도면 서원의 옛 기능을 회복은 물론,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 유산을 계승.발전시키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이 기대된다” 며 “지금까지 서원 복원을 위해 힘을 모아준 지역유림과 거제면민, 거제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윤영 국회의원(한나라당, 거제시)은 7월 23일(목) 반곡서원 복원을 위한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반곡서원은 1704년(숙종 30년) 우암 송시열이 유배생활 중에 인재양성의 강학소로 창건한 거제시의 유일한 서원이다. 그러나 지금은 건물이 낡고 훼손이 심각한 상태다. 반곡서원은 500여 거제유림들이 향례를 올리는 장소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윤영 의원은 지난 4월 24일(금) 반곡서원 복원을 위한 국비 지원을 위해 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과 면담하는 등 정부에 반곡서원 복원의 시급성을 알리는데 힘써왔다.
윤영 의원은 “반곡서원이 복원도면 서원의 옛 기능을 회복은 물론,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 유산을 계승.발전시키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이 기대된다” 며 “지금까지 서원 복원을 위해 힘을 모아준 지역유림과 거제면민, 거제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