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어업피해 통합대책위원회 사무국 이전
수협 고현지점에서 장평지점 1층으로
작성 : 2009년 07월 24일(금) 18:06 가+가-
거제어업피해통합대책위원회(위원장 이갑수)가 지난 3일 거제수협고현지점 5층에서 수협장평지점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 오는 27일(월)부터 정상업무를 시작한다.
사무실이전은 거제수협(조합장 성충구)의 경영혁신방향으로 고현지점 2층의 뷔페사업 확장에 따른 관리의 효율성을 위해서다.
이갑수 거제어업피해통합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사무실 이전은 성 조합장의 경영방침과 조합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대책이다. 어렵고 열악한 환경이지만 물심양면으로 지원 해준데 대해 감사하며 열심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현 박장섬 사무국장과 직원 4명이 상시근무 중이다. 대표전화 637-5108. 전화 637-8752, FAX 637-8753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사무실이전은 거제수협(조합장 성충구)의 경영혁신방향으로 고현지점 2층의 뷔페사업 확장에 따른 관리의 효율성을 위해서다.
이갑수 거제어업피해통합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사무실 이전은 성 조합장의 경영방침과 조합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대책이다. 어렵고 열악한 환경이지만 물심양면으로 지원 해준데 대해 감사하며 열심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현 박장섬 사무국장과 직원 4명이 상시근무 중이다. 대표전화 637-5108. 전화 637-8752, FAX 637-8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