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재수급 위한 채석단지 2곳 추진
작성 : 2009년 07월 25일(토) 10:55 가+가-
거제시 하청면과 동부면에 골재채취를 위한 석산인허가 절차가 진행중이다.
대산종합개발(주)(대표 송각영)은 하청면 실전리 산 33번지 일원 6만5832㎡에 5년동안 158만4900㎥의 토석채취를 위한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다.
이 회사는 8월중으로 환경영향평가서 본안 평가서 제출 및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경 사업허가를 받는다는 계획이다.
거제SM(주)(대표이사 황성민)도 동부면 부춘리 산71-1번지 일원에 대규모 채석단지 지정을 위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거제시에 제출하고 21일부터 다음달 8월 10일까지 20일간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에 들어갔다.
거제SM(주)가 신청한 채석단지 사업면적은 진입도로 3513㎡, 채석단지 개발계획지역 35만3889㎡를 합쳐 35만7402㎡(10만8100평)이며, 사업기간은 오는 2010년부터 2024년까지 15년간이다. 사업비는 25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제시는 거제~부산 간 연결도로,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연장, 사곡~거제 간 도로 확포장공사 등 SOC사업과 고현항 개발사업, 해양마리나 조성, 거제조선산업지원 특구, 청곡지방산업단지 등 대형 개발사업을 앞두고 있으나 골재를 공급할 채석단지는 단 한곳도 없는 상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산종합개발(주)(대표 송각영)은 하청면 실전리 산 33번지 일원 6만5832㎡에 5년동안 158만4900㎥의 토석채취를 위한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다.
이 회사는 8월중으로 환경영향평가서 본안 평가서 제출 및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경 사업허가를 받는다는 계획이다.
거제SM(주)(대표이사 황성민)도 동부면 부춘리 산71-1번지 일원에 대규모 채석단지 지정을 위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거제시에 제출하고 21일부터 다음달 8월 10일까지 20일간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에 들어갔다.
거제SM(주)가 신청한 채석단지 사업면적은 진입도로 3513㎡, 채석단지 개발계획지역 35만3889㎡를 합쳐 35만7402㎡(10만8100평)이며, 사업기간은 오는 2010년부터 2024년까지 15년간이다. 사업비는 25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제시는 거제~부산 간 연결도로,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연장, 사곡~거제 간 도로 확포장공사 등 SOC사업과 고현항 개발사업, 해양마리나 조성, 거제조선산업지원 특구, 청곡지방산업단지 등 대형 개발사업을 앞두고 있으나 골재를 공급할 채석단지는 단 한곳도 없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