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국제 불빛축제 성료
작성 : 2009년 07월 27일(월) 16:11 가+가-

포항국제불빛축제
‘바다에 그리는 꿈! 영일만에 영그는 희망!’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열린 여름철 대표축제인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6회째를 맞는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지난해 보다 규모가 축소되었지만 시승격60주년 기념행사와 어우러져 어느해 보다도 다채롭고 내실있게 진행되어 영일만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 놓았다.
특히 미국발 금융위기에서 시작된 경제위기 악제와 간간히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5일과 26일 이틀동안 열린 이번 축제에는 북부해수욕장 개막식에 약 73만명과 형산강 체육공원 폐막식에 약 50만명 등 축제기간 동안 123만여명이 다녀갔다.
이번 개막공연은 지난해 보다 축소된 프랑스와 한국팀의 2개팀이 화려한 뮤직불꽃 4만여발을 쏘아올려 영일만 밤하늘을 낭만과 추억으로 장식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올해 6회째를 맞는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지난해 보다 규모가 축소되었지만 시승격60주년 기념행사와 어우러져 어느해 보다도 다채롭고 내실있게 진행되어 영일만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 놓았다.
특히 미국발 금융위기에서 시작된 경제위기 악제와 간간히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5일과 26일 이틀동안 열린 이번 축제에는 북부해수욕장 개막식에 약 73만명과 형산강 체육공원 폐막식에 약 50만명 등 축제기간 동안 123만여명이 다녀갔다.
이번 개막공연은 지난해 보다 축소된 프랑스와 한국팀의 2개팀이 화려한 뮤직불꽃 4만여발을 쏘아올려 영일만 밤하늘을 낭만과 추억으로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