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의 황태자 김상혁으로 통했다
작성 : 2009년 07월 29일(수) 11:09 가+가-

김상혁 고향의집 양로원 방문
가수 겸 배우 김상혁이 일본에서도 사모하고 싶은 황태자로 어필하며 해외에서 인정을 받았다. 김상혁은 지난 25일부터 2박3일의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에서 팬미팅을 겸한 이벤트를 가졌다.
김상혁은 입국부터 출국까지 기존 한류스타 부럽지 않은 환송을 받았다. 오사카 도착 당시 300여 명의 팬들이 환영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이뤄진 500명 한정 단체 팬미팅 에서는 김상혁이 팬들에게 노래와 본인이 운영하는 쇼핑몰 후즈에서 준비한 티셔츠를 일본 팬들에게 전했다.
일본팬은 김상혁의 이미지가 일본에서 매력적으로 보인 것 같다며, 황태자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김상혁은 비록 2박3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일본교토에 있는 한국교포 노인이 계신 고향의집 양로원을 찾아 쌀과 김치를 전달하며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하루의 일정을 양로원에서 뜻깊은 하루를 보내기도 했다. 일본 관계자는 한류 스타로서는 처음보는 광경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상혁은 공백기간 동안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연기와 노래를 배우며 최근에는 한류스타의 영향을 받아 일본 중국에 방영되는 옴니버스 드라마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기도 했다. 이번 팬미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하면서 올12월 일본에서 음반발매 제의를 받기도 했다. 앞으로 해외와 국내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이 예고 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김상혁은 입국부터 출국까지 기존 한류스타 부럽지 않은 환송을 받았다. 오사카 도착 당시 300여 명의 팬들이 환영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이뤄진 500명 한정 단체 팬미팅 에서는 김상혁이 팬들에게 노래와 본인이 운영하는 쇼핑몰 후즈에서 준비한 티셔츠를 일본 팬들에게 전했다.
일본팬은 김상혁의 이미지가 일본에서 매력적으로 보인 것 같다며, 황태자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김상혁은 비록 2박3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일본교토에 있는 한국교포 노인이 계신 고향의집 양로원을 찾아 쌀과 김치를 전달하며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하루의 일정을 양로원에서 뜻깊은 하루를 보내기도 했다. 일본 관계자는 한류 스타로서는 처음보는 광경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상혁은 공백기간 동안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연기와 노래를 배우며 최근에는 한류스타의 영향을 받아 일본 중국에 방영되는 옴니버스 드라마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기도 했다. 이번 팬미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하면서 올12월 일본에서 음반발매 제의를 받기도 했다. 앞으로 해외와 국내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이 예고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