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크래프트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설탕으로 만든 케익과 아름다운 설탕꽃…슈가크래프터 손 끝에서 탄생
작성 : 2009년 08월 05일(수) 13:08 가+가-

에비스케이 아트스쿨 김지혜 대표
몇 년 전, 톰크루즈의 멋진 웨딩 케익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화려한 장식 등으로 눈을 뗄 수 없었던 바로 ‘슈가크래프트’ 케익이다.
슈가크래프트(Sugarcraft)는 설탕을 반죽해 색을 넣고 모양을 만드는 ‘설탕공예’ 작업을 뜻한다. 유럽에서는 이미 파티 문화와 함께 화려하게 꽃을 피운 분야고, 우리나라 역시 최근 많은 여성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설탕을 넣어 제작하기 때문에 절대 상하지 않는 효과도 있고, 화려한 색 연출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세상에 하나뿐인 케익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인기다.
그래서 결혼식이나 돌잔치 케익과 장식품을 슈가크래프트를 직접 배워 만드는 주부들이 늘고 있고, 여성이 쉽게 할 수 있는 창업 분야로도 각광 받고 있다.
김 씨의 말처럼 슈가크래프트는 전문 기관에서 일정 기간 교육을 받는다면 누구나 손쉽게 배울 수 있다. 국내에서 드물게 슈가크래프트 전문가를 양성하는 곳인 ‘에비스케이 아트스쿨(EBISUK ART SCHOOL)’의 김지혜 대표는 “통상 6개월에서 1년 정도 배우면 창업이 가능하다. 특히 슈가크래프터는 체력 소모가 작고, 시간이나 장소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장점이 있어 기혼 여성들에게 인기다”고 말했다.
김지혜 대표는 슈가크래프트의 선진국 일본 유학을 통해 슈가크래프트 아티스트들에게 직접 교육을 받고 졸업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슈가크래프트 아티스트일 뿐 아니라 케이크 디자이너기 때문에 컵케익, 쿠키, 슈가케익 모두를 강의한다. 현재 연예인들에 케이크나 웨딩 케이크를 제작 (http://sugarnart.com) 해주기도 하며 협회활동과 슈가짱닷컴에서 작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김 대표가 운영하는 ‘에비스케이 아트스쿨’은 수강생에게 도구를 대여하며 재료를 일체 제공하기 때문에 수강료 부담이 덜하며, 수료 후에는 전시회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김 대표는 “창업까지 이어지는 수강생들이 점차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고용정보원에서도 이색적인 유망 직종으로 ‘슈가크래프터’를 꼽은 적이다. 슈가크래프터는 직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테이블 장식품과 푸드 데코레이션, 프러포즈를 위한 꽃 장식, 각종 생활 장식품 등 슈가크래프터의 활동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변하지 않는 영원한 나만의 슈가크래프트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거나 취미 또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에비스케이 아트스쿨’ 홈페이지(www.ebisuk.com)를 참조하면 된다.
김승현 기자 kaiife@hanmail.net 기사 더보기
슈가크래프트(Sugarcraft)는 설탕을 반죽해 색을 넣고 모양을 만드는 ‘설탕공예’ 작업을 뜻한다. 유럽에서는 이미 파티 문화와 함께 화려하게 꽃을 피운 분야고, 우리나라 역시 최근 많은 여성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설탕을 넣어 제작하기 때문에 절대 상하지 않는 효과도 있고, 화려한 색 연출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세상에 하나뿐인 케익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인기다.
그래서 결혼식이나 돌잔치 케익과 장식품을 슈가크래프트를 직접 배워 만드는 주부들이 늘고 있고, 여성이 쉽게 할 수 있는 창업 분야로도 각광 받고 있다.
김 씨의 말처럼 슈가크래프트는 전문 기관에서 일정 기간 교육을 받는다면 누구나 손쉽게 배울 수 있다. 국내에서 드물게 슈가크래프트 전문가를 양성하는 곳인 ‘에비스케이 아트스쿨(EBISUK ART SCHOOL)’의 김지혜 대표는 “통상 6개월에서 1년 정도 배우면 창업이 가능하다. 특히 슈가크래프터는 체력 소모가 작고, 시간이나 장소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장점이 있어 기혼 여성들에게 인기다”고 말했다.
김지혜 대표는 슈가크래프트의 선진국 일본 유학을 통해 슈가크래프트 아티스트들에게 직접 교육을 받고 졸업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슈가크래프트 아티스트일 뿐 아니라 케이크 디자이너기 때문에 컵케익, 쿠키, 슈가케익 모두를 강의한다. 현재 연예인들에 케이크나 웨딩 케이크를 제작 (http://sugarnart.com) 해주기도 하며 협회활동과 슈가짱닷컴에서 작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김 대표가 운영하는 ‘에비스케이 아트스쿨’은 수강생에게 도구를 대여하며 재료를 일체 제공하기 때문에 수강료 부담이 덜하며, 수료 후에는 전시회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김 대표는 “창업까지 이어지는 수강생들이 점차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고용정보원에서도 이색적인 유망 직종으로 ‘슈가크래프터’를 꼽은 적이다. 슈가크래프터는 직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테이블 장식품과 푸드 데코레이션, 프러포즈를 위한 꽃 장식, 각종 생활 장식품 등 슈가크래프터의 활동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변하지 않는 영원한 나만의 슈가크래프트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거나 취미 또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에비스케이 아트스쿨’ 홈페이지(www.ebisuk.com)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