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이탈리아영화예술제, 9월 9일 개최
작성 : 2009년 08월 08일(토) 09:05 가+가-

이탈리아영화예술제
네오리얼리즘 영화 <자전거도둑>에서 <시네마천국> <인생은 아름다워> <아들의 방>에 이르기까지 세계영화사의 중심을 관통하며 반향을 일으켜왔던 이탈리아 영화를 단편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작은 영화제가 준비 중에 있다.
“New 이탈리아 영화 예술제”라는 타이틀로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영화와 미술이 상호 교류하는 새로운 스타일로 인사아트센터, 하이퍼텍 나다, 아트하우스 모모 등지에서 열린다. 금년 영화제는 ‘New and Old_Interation' 라는 주제로 이탈리아 영화의 현주소와 미래를 한눈에 확인시켜줄 단편영화 수작들을 선보인다.
영화제의 주제인 ‘New and Old’가 시사하듯 금년에 소개될 독립단편영화들은 이탈리아의 초기 영화가 보여준 영화적 역량을 바탕으로 2000년대를 살아가는 젊은 영화 세대들의 새로운 감성을 그들만의 영화적 방식으로 녹여내고 있다. 단순 영화제가 아닌 영화예술제로 전시장에서의 개막과 폐막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행사를 시도한다.
영화제 기간에는 코르티소니치 페스티벌의 디렉터인 마시모(Massimo)와 자코모(Giacomo) 감독이 한국을 방문, 이탈리아의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의 장도 마련된다.
또한, 이탈리아의 밀라노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탈리아의 사진작가인 알레산드로(Alessandro), 알베르티나(Albertina), 쟈다(Giada)와 평론가인 지오바니(Giovanni) 등이 전시를 위해 방문, 작가와 작품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국내 작가로는 이탈리아에서 작업하고 작품 활동을 했던 김승환 조각가가 그의 작품을 통해 사진, 조각 그리고 영화가 뫼비우스띠처럼 연결되어 인터렉션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New 이탈리아 영화 예술제”라는 타이틀로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영화와 미술이 상호 교류하는 새로운 스타일로 인사아트센터, 하이퍼텍 나다, 아트하우스 모모 등지에서 열린다. 금년 영화제는 ‘New and Old_Interation' 라는 주제로 이탈리아 영화의 현주소와 미래를 한눈에 확인시켜줄 단편영화 수작들을 선보인다.
영화제의 주제인 ‘New and Old’가 시사하듯 금년에 소개될 독립단편영화들은 이탈리아의 초기 영화가 보여준 영화적 역량을 바탕으로 2000년대를 살아가는 젊은 영화 세대들의 새로운 감성을 그들만의 영화적 방식으로 녹여내고 있다. 단순 영화제가 아닌 영화예술제로 전시장에서의 개막과 폐막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행사를 시도한다.
영화제 기간에는 코르티소니치 페스티벌의 디렉터인 마시모(Massimo)와 자코모(Giacomo) 감독이 한국을 방문, 이탈리아의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의 장도 마련된다.
또한, 이탈리아의 밀라노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탈리아의 사진작가인 알레산드로(Alessandro), 알베르티나(Albertina), 쟈다(Giada)와 평론가인 지오바니(Giovanni) 등이 전시를 위해 방문, 작가와 작품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국내 작가로는 이탈리아에서 작업하고 작품 활동을 했던 김승환 조각가가 그의 작품을 통해 사진, 조각 그리고 영화가 뫼비우스띠처럼 연결되어 인터렉션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