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몰래 귀금속 훔친 10대 2명 구속영장
작성 : 2009년 08월 11일(화) 13:00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11일 귀금속 매입점에 들어가 수백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A양(15)과 B양(14)을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가출 여중생인 A양과 B양은 지난달 29일 거제시 고현동 한 상가내 D씨(35)의 귀금속 매입점에서 D씨가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해 시가 770만원 상당의 귀금속 25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귀금속 매입점내 폐쇄회로(CC)TV에 범행장면이 녹화되면서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또 이들이 훔친 귀금속 중 커플링 반지 2개를 구입한 C씨(34.여)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가출 여중생인 A양과 B양은 지난달 29일 거제시 고현동 한 상가내 D씨(35)의 귀금속 매입점에서 D씨가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해 시가 770만원 상당의 귀금속 25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귀금속 매입점내 폐쇄회로(CC)TV에 범행장면이 녹화되면서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또 이들이 훔친 귀금속 중 커플링 반지 2개를 구입한 C씨(34.여)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