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문화예술회관, 제6회 전국합창경연대회
작성 : 2009년 08월 13일(목) 17:52 가+가-

거제시가 주최하고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과 한국예총거제지부(회장 박영숙)가 공동주관하는 제6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가 오는 9월4일 거제문예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거제문예회관은 하늘빛과 맞닿은 푸르른 바다와 그 빛깔이 더더욱 붉어 보이는 노을이 항구를 감싸는 경남 거제시 장승포항에 위치해, 한국의 오페라하우스로 불리우는 곳이다. 제6회를 맞이한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는 총 시상금 3200만원이며 대상은 1200만원(도지사상)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총 9개팀에게 시상한다.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참가하게 될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는 20인 이상 50인 이내로 구성된 동성 또는 혼성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가, 자유곡 2곡을 부르게 되며 엄선된 5 ~ 7명의 심사위원이 심사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합창단의 성원으로 원서접수(7월1일~ 7월31일)마감일 2주전에 20개팀이 신청, 조기에 마감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이번 대회에 앞서 거제도의 여름밤을 공연예술축제로 아름답게 수놓은 <블루거제 페스티벌>의 연장선에서 지역의 신명나는 축제로 다시 찾고 싶은 ‘거제도’를 알리고 향후 세계적인 합창대회로, 세계적인 축제로 키워나갈 예정이다.
오는 9월 거제에서는 SBS와 거제시가 공동주최하는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가 개최돼 거제시의 랜드마크 거제문화예술회관을 비롯,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외도, 홍포를 비롯한 천혜의 아름다운 거제관광명소를 전국에 홍보하게 될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문예회관은 하늘빛과 맞닿은 푸르른 바다와 그 빛깔이 더더욱 붉어 보이는 노을이 항구를 감싸는 경남 거제시 장승포항에 위치해, 한국의 오페라하우스로 불리우는 곳이다. 제6회를 맞이한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는 총 시상금 3200만원이며 대상은 1200만원(도지사상)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총 9개팀에게 시상한다.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참가하게 될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는 20인 이상 50인 이내로 구성된 동성 또는 혼성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가, 자유곡 2곡을 부르게 되며 엄선된 5 ~ 7명의 심사위원이 심사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합창단의 성원으로 원서접수(7월1일~ 7월31일)마감일 2주전에 20개팀이 신청, 조기에 마감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이번 대회에 앞서 거제도의 여름밤을 공연예술축제로 아름답게 수놓은 <블루거제 페스티벌>의 연장선에서 지역의 신명나는 축제로 다시 찾고 싶은 ‘거제도’를 알리고 향후 세계적인 합창대회로, 세계적인 축제로 키워나갈 예정이다.
오는 9월 거제에서는 SBS와 거제시가 공동주최하는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가 개최돼 거제시의 랜드마크 거제문화예술회관을 비롯,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외도, 홍포를 비롯한 천혜의 아름다운 거제관광명소를 전국에 홍보하게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