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집초대에 한정식 스타일 선호
작성 : 2009년 08월 14일(금) 16:04 가+가-
직장인이 집으로 초대됐을 때 가장 대접받고 싶어하는 음식은 무엇일까?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스마트빌이 지난 7월 직장인 1,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5%의 직장인이 한정식 스타일을 선호했다, 외국음식은 18%, 전골, 탕은 8%였다. 고기류는 7%로 가장 적었다.
반면 여름 휴가지에서 해먹고 싶은 음식으로는 삼겹살, 바비큐 등 고기류가 62%로 1위를 차지했다. 싱싱한 회나 매운탕은 20%, 산지의 과일과 채소는 15%로 나타났다. 모든 음식을 사먹겠다고 응답한 이는 1%로 휴가 때만큼은 직접 음식을 해먹고 싶은 직장인들의 마음이 엿보였다.
직장인들이 가장 먹고 싶은 집 밥으로는 39%가 그날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저녁을 꼽았다. 하루를 시작하는 따뜻한 아침밥은 31%, 가족과 함께 하는 주말특식은 16%, 정성스런 도시락은 12%였다.
또한 가장 먹고 싶은 채소요리로는 직장인의 절반이 채소와 고기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쌈밥을 꼽았다. 샐러드가 36%의 지지를 받았고 나물류는 9%로 나타났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스마트빌이 지난 7월 직장인 1,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5%의 직장인이 한정식 스타일을 선호했다, 외국음식은 18%, 전골, 탕은 8%였다. 고기류는 7%로 가장 적었다.
반면 여름 휴가지에서 해먹고 싶은 음식으로는 삼겹살, 바비큐 등 고기류가 62%로 1위를 차지했다. 싱싱한 회나 매운탕은 20%, 산지의 과일과 채소는 15%로 나타났다. 모든 음식을 사먹겠다고 응답한 이는 1%로 휴가 때만큼은 직접 음식을 해먹고 싶은 직장인들의 마음이 엿보였다.
직장인들이 가장 먹고 싶은 집 밥으로는 39%가 그날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저녁을 꼽았다. 하루를 시작하는 따뜻한 아침밥은 31%, 가족과 함께 하는 주말특식은 16%, 정성스런 도시락은 12%였다.
또한 가장 먹고 싶은 채소요리로는 직장인의 절반이 채소와 고기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쌈밥을 꼽았다. 샐러드가 36%의 지지를 받았고 나물류는 9%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