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지역 여객선 이용객 1만명 증가
작성 : 2009년 08월 16일(일) 13:58 가+가-
7월 통영지역 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약 1만여명 늘어났다.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 통영지부운항관리실은 15일 “지난 7월 여객선 수송실적을 분석한 결과 여객선 이용객이 15만4216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약 7% 증가했으며 차량수송대수는 1만8319대로 약 6% 줄어들었다” 고 밝혔다.
그러나 8월초부터 시작된 휴가철과 지난해보다 많은 수의 여객선 추가 투입, 증편운항으로 8월 여객선 이용객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항로별로는 매물도 12%, 욕지도 11%, 사량도가 2% 증가했고 차량수송은 욕지도가 4% 증가 했다.
통영운항관리실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많은 수의 여행객이 섬을 찾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예년에 비해 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여객의 증가세가 주춤했다” 고 분석했다. 7월까지 전체 이용객은 93만9090명으로 지난해보다 약 8% 증가했다.
통영운항관리실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통영지역 여객선 19척 및 여객선 종사자 66명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하는 등 여객선 이용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여행을 돕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 통영지부운항관리실은 15일 “지난 7월 여객선 수송실적을 분석한 결과 여객선 이용객이 15만4216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약 7% 증가했으며 차량수송대수는 1만8319대로 약 6% 줄어들었다” 고 밝혔다.
그러나 8월초부터 시작된 휴가철과 지난해보다 많은 수의 여객선 추가 투입, 증편운항으로 8월 여객선 이용객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항로별로는 매물도 12%, 욕지도 11%, 사량도가 2% 증가했고 차량수송은 욕지도가 4% 증가 했다.
통영운항관리실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많은 수의 여행객이 섬을 찾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예년에 비해 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여객의 증가세가 주춤했다” 고 분석했다. 7월까지 전체 이용객은 93만9090명으로 지난해보다 약 8% 증가했다.
통영운항관리실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통영지역 여객선 19척 및 여객선 종사자 66명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하는 등 여객선 이용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여행을 돕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