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국제성(外事)범죄 집중단속
작성 : 2009년 08월 17일(월) 19:17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2일(30일간)까지 관내 주요항만 및 외사취약요소, 재래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외사(外事)사범(국제성범죄)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대상지역은 통영 도서지역을 포함한 마산, 거제, 사천 등 6개시 3개 군이다.
국제성범죄 단속 기간에는 밀수, 밀입국, 총기류 밀반입 등과 소비자들의 눈을 속인 원산지표시 등 수산물품질관리법위반 사범을 단속한다.
또한 양귀비.대마 등 마약사범 특별 단속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병행할 예정이다.
해경은 경남, 부산, 여수, 제주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국제성범죄 기획수사기간 동안 밀입국.밀수를 비롯 수입수산물관련 위반사범을 집중단속,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관내 외사취약요소의 치안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단속대상지역은 통영 도서지역을 포함한 마산, 거제, 사천 등 6개시 3개 군이다.
국제성범죄 단속 기간에는 밀수, 밀입국, 총기류 밀반입 등과 소비자들의 눈을 속인 원산지표시 등 수산물품질관리법위반 사범을 단속한다.
또한 양귀비.대마 등 마약사범 특별 단속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병행할 예정이다.
해경은 경남, 부산, 여수, 제주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국제성범죄 기획수사기간 동안 밀입국.밀수를 비롯 수입수산물관련 위반사범을 집중단속,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관내 외사취약요소의 치안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