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피서철 여객선 이용객 최고치 경신
작성 : 2009년 08월 19일(수) 13:00 가+가-
올 여름 피서철 30만4000여명이 통영지역 여객선을 이용했다.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 통영지부 운항관리실은 19일 “지난 7월18일부터 8월16일까지 30일 동안 통영지역 섬을 이용한 여행객은 30만4000명으로 지난해 28만3000여명 보다 7% 증가했으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고 밝혔다.
운항관리실은 “여객선을 이용한 차량수송도 3만7865대로 지난해보다 약 1% 증가했다” 고 밝혔다. 항로별로는 매물도 16%, 욕지도 14%, 한산도(제승당)10% 가 늘어났고, 차량수송은 욕지도가 11% 증가 했다.
통영운항관리실은 이 기간 동안 하계피서철 특별수송 대책본부 설치, 통영해양경찰과 합동으로 현장중심의 여객선 안전관리활동을 벌여왔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 통영지부 운항관리실은 19일 “지난 7월18일부터 8월16일까지 30일 동안 통영지역 섬을 이용한 여행객은 30만4000명으로 지난해 28만3000여명 보다 7% 증가했으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고 밝혔다.
운항관리실은 “여객선을 이용한 차량수송도 3만7865대로 지난해보다 약 1% 증가했다” 고 밝혔다. 항로별로는 매물도 16%, 욕지도 14%, 한산도(제승당)10% 가 늘어났고, 차량수송은 욕지도가 11% 증가 했다.
통영운항관리실은 이 기간 동안 하계피서철 특별수송 대책본부 설치, 통영해양경찰과 합동으로 현장중심의 여객선 안전관리활동을 벌여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