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슈퍼마켓(SSM) 대책위 실력저지 결의
작성 : 2009년 08월 28일(금) 12:57 가+가-
대기업 슈퍼마켓(SSM) 입점저지를 위한 거제지역 중소상인들이 실력저지에 나선다.
중소상인살리기 거제대책위원회는 “오는 9월 1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거제종합운동장에서 고현만 매립지 GS마트 현장까지 SSM 입점저지 궐기대회를 갖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책위는 “최근 대기업들의 무차별적인 소매상권 점령전략으로 인해 지역상권과 서민들의 삶터인 골목상권이 붕괴될 위기에 처해있다. 중소기업청의 사업중지 권고명령이 발동됐지만 SSM 입점을 시도하는 대기업들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있다. 지역부의 역외유출을 막아내고 중소상인들의 생존권을 지켜내기 위해 대책위를 출범시키고 궐기대회를 갖기로 했다” 고 말했다.
대책위에 참여한 단체로는 거제수퍼마켓협동조합, 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 거제수협, 신현농협, 거제축협, 장승포농협, 거제지역대리점협의회, 옥포시장상가번영회, 고현시장상가번영회, 거제경실련, 거제YMCA, 거제YWCA, 거제농민회, 민주노총거제지회(무순) 등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중소상인살리기 거제대책위원회는 “오는 9월 1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거제종합운동장에서 고현만 매립지 GS마트 현장까지 SSM 입점저지 궐기대회를 갖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책위는 “최근 대기업들의 무차별적인 소매상권 점령전략으로 인해 지역상권과 서민들의 삶터인 골목상권이 붕괴될 위기에 처해있다. 중소기업청의 사업중지 권고명령이 발동됐지만 SSM 입점을 시도하는 대기업들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있다. 지역부의 역외유출을 막아내고 중소상인들의 생존권을 지켜내기 위해 대책위를 출범시키고 궐기대회를 갖기로 했다” 고 말했다.
대책위에 참여한 단체로는 거제수퍼마켓협동조합, 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 거제수협, 신현농협, 거제축협, 장승포농협, 거제지역대리점협의회, 옥포시장상가번영회, 고현시장상가번영회, 거제경실련, 거제YMCA, 거제YWCA, 거제농민회, 민주노총거제지회(무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