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외국적 선박 응급환자 긴급 후송
작성 : 2009년 08월 28일(금) 14:39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지난 27일 오후 4시 20분께 세존도 남방 3마일 해상에서 파나마선적 화물선 라피아호 2등 기관사 박재석씨(30)가 기관실 작업 도중 손가락을 다쳤다는 긴급후송 요청을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 박씨를 남해 미조항으로 긴급 후송했다.
라피아 호는 8월초 미국 알래스카항을 출항, 광양항 입항을 위해 이 곳 해상에 대기 중이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라피아 호는 8월초 미국 알래스카항을 출항, 광양항 입항을 위해 이 곳 해상에 대기 중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