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친 서민정책과 녹색성장에 앞장
작성 : 2009년 09월 01일(화) 14:32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가 현 정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친 서민정책에 동참한다. 통영해경은 1일 “각종 규제완화를 통해 일반 국민들의 불편과 불만사항을 해소해 나가는 등 지역민과 국민을 위해 일하는 으뜸관공서로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
특히 비상경제 상황하의 행정내부절차를 과감히 개선하고 내부 걸림돌을 제거,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기반을 구축하는 동시에 예산 조기 집행 및 녹색성장 추진과제 점검 등을 통해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통영해경은 올해 배정예산의 약 90%를 집행 완료하는 등 예산 조기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경미한 생계형 해상범죄는 단속보다는 계도를 우선 하고, 민원서류 직접발송 서비스 시행, 온라인 수상레저면허 접수 활성화 등 국민 체감형 행정 제도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어선생활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 전개와 폐기물 수거율 향상을 위한 물물교환제, 청사 냉.난방 원격제어시스템 구축 등 녹색성장 추진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앞으로도 국민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동시에 담당직원의 능동적인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불필요한 행정 절차나 불합리한 요소를 찾아 지속적인 제도 개선에 앞장 서 나가는 한편, 녹색성장 추진과제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특히 비상경제 상황하의 행정내부절차를 과감히 개선하고 내부 걸림돌을 제거,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기반을 구축하는 동시에 예산 조기 집행 및 녹색성장 추진과제 점검 등을 통해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통영해경은 올해 배정예산의 약 90%를 집행 완료하는 등 예산 조기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경미한 생계형 해상범죄는 단속보다는 계도를 우선 하고, 민원서류 직접발송 서비스 시행, 온라인 수상레저면허 접수 활성화 등 국민 체감형 행정 제도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어선생활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 전개와 폐기물 수거율 향상을 위한 물물교환제, 청사 냉.난방 원격제어시스템 구축 등 녹색성장 추진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앞으로도 국민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동시에 담당직원의 능동적인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불필요한 행정 절차나 불합리한 요소를 찾아 지속적인 제도 개선에 앞장 서 나가는 한편, 녹색성장 추진과제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