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식품위해사범단속 전국 1위
작성 : 2009년 09월 04일(금) 14:37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박승현)가 지난 5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3개월간 실시한 식품안전위해사범 집중단속에서 전국 80여개 2급지 경찰관서 중 1위를 차지, 경찰청장 표창과 함께 수사지원금 200만원을 받았다.
거제서 단속전담반인 지능범죄수사팀(팀장 서영천 경위)은 지난 7월 20일 거제시 장승포동 00마트에서 원산지 미표시 및 유통기한 경과 식품을 판매중인 것을 적발하는 등 총 30여개 위반업소를 적발, 업주 및 종업원등을 식품위생법위반 등으로 입건, 송치했다.
이는 전국 중,소 도시를 관할하는 2급지 경찰관서 중 1위로 수사지원금과 함께 팀원인 김성수 경사(39세)가 대표로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거제경찰서는 지난 8월 한달간 실시된 기소중지자 일제검거 기간에도 특수절도범 등 총 20여명의 수배자(기소중지자)를 검거, 도내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안정된 민생치안 력을 보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서 단속전담반인 지능범죄수사팀(팀장 서영천 경위)은 지난 7월 20일 거제시 장승포동 00마트에서 원산지 미표시 및 유통기한 경과 식품을 판매중인 것을 적발하는 등 총 30여개 위반업소를 적발, 업주 및 종업원등을 식품위생법위반 등으로 입건, 송치했다.
이는 전국 중,소 도시를 관할하는 2급지 경찰관서 중 1위로 수사지원금과 함께 팀원인 김성수 경사(39세)가 대표로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거제경찰서는 지난 8월 한달간 실시된 기소중지자 일제검거 기간에도 특수절도범 등 총 20여명의 수배자(기소중지자)를 검거, 도내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안정된 민생치안 력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