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2009. 9. 9 ~ 11. 13 기동단속 팀 체납차량 강력하게 단속
작성 : 2009년 09월 08일(화) 09:19 가+가-
거제시는 자동차세를 비롯한 지방세 체납액이 증가됨에 따라 고질적인 체납세를 정리하고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에 대한 번호판을 현장에서 영치할 계획이다.
거제시는 7일 “9월 현재, 시세 체납액 56억1900만원 중 자동차세 체납액이 20억 900만원으로 시세 체납의 35.7%를 차지하고 있다” 고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9월 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3개 반의 기동단속 팀을 구성, 휴대용 컴퓨터(PDA)와 체납차량 번호판 영상인식시스템을 활용, 시 전역에서 체납차량을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시 세무과 관계자는 “이 기간동안에 지방세법에 의거 지방세를 체납한 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고 차량 압류, 공매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은 납세자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조속한 납부를 해 달라” 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7일 “9월 현재, 시세 체납액 56억1900만원 중 자동차세 체납액이 20억 900만원으로 시세 체납의 35.7%를 차지하고 있다” 고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9월 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3개 반의 기동단속 팀을 구성, 휴대용 컴퓨터(PDA)와 체납차량 번호판 영상인식시스템을 활용, 시 전역에서 체납차량을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시 세무과 관계자는 “이 기간동안에 지방세법에 의거 지방세를 체납한 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고 차량 압류, 공매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은 납세자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조속한 납부를 해 달라” 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