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지역 여고생 2명 신종플루 확진
작성 : 2009년 09월 14일(월) 09:14 가+가-
거제시내 J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 2명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학교는 2학년에 한해 14일부터 18일까지 임시 휴교령을 내렸다.
거제시보건소(소장 정기만)는 지난 13일 고열을 호소하며 보건소를 찾은 두 여학생을 검진한 결과 신종플루 확진환자로 판정했다. 이 학생들은 국외여행 사실이 없어 지역내 감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건소측은 내다봤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보건소(소장 정기만)는 지난 13일 고열을 호소하며 보건소를 찾은 두 여학생을 검진한 결과 신종플루 확진환자로 판정했다. 이 학생들은 국외여행 사실이 없어 지역내 감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건소측은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