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가을독서문화축제 24일 개최
작성 : 2009년 09월 14일(월) 14:52 가+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국민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참여하는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가 주관하는 ‘2009 가을독서문화축제’가 이달 24일(목)부터 27(일)까지 4일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축제 기간 중 주요 행사로는 독서 관련 기관·단체 포럼, 지자체 독서진흥 시행계획 평가를 위한 항목 개발 중간 발표회, 독서동아리 대회 등 다양한 독서 분야의 학술행사를 비롯, 제15회 독서문화상 시상식이 있다. 가족 단위의 일반 관람객들을 위하여는 독서사진 및 UCC 공모전 수상작 등 다양한 전시 부스가 운영되고, 동화나라 체험전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돼 있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김훈, 신경숙 등 유명작가를 직접 만나볼 수 있고, 박찬욱 감독 등과 함께 ‘영화가 된 책-감독과의 만남’도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박경리 작가의 토지를 주제로 ’책, 함께 읽자‘ 낭독회가 대극장에서 열리고, 축제 분위기를 북돋우고 축제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북콘서트가 열린마당 특설무대에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열성적인 독서운동을 벌이고 있는 출판·독서관련 단체와 30여개의 출판사들이 참가하여 독서 사업 홍보·전시와 독서이벤트 및 도서할인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2009 가을독서문화축제에는 신종플루 전염의 위험성에 대한 대책 방안도 마련됐다. 행사장에 예방대책본부를 설치 및 운영하여 행사장 입구와 진입로 주변에서 체온계를 이용하여 입장하는 관람객들의 발열 여부를 검사하고 손 소독제 및 마스크와 신종플루 예방 홍보물을 비치한다. 이상 발열이 감지돼 신종플루 증상이 의심되는 관람객들은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축제 기간 중 주요 행사로는 독서 관련 기관·단체 포럼, 지자체 독서진흥 시행계획 평가를 위한 항목 개발 중간 발표회, 독서동아리 대회 등 다양한 독서 분야의 학술행사를 비롯, 제15회 독서문화상 시상식이 있다. 가족 단위의 일반 관람객들을 위하여는 독서사진 및 UCC 공모전 수상작 등 다양한 전시 부스가 운영되고, 동화나라 체험전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돼 있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김훈, 신경숙 등 유명작가를 직접 만나볼 수 있고, 박찬욱 감독 등과 함께 ‘영화가 된 책-감독과의 만남’도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박경리 작가의 토지를 주제로 ’책, 함께 읽자‘ 낭독회가 대극장에서 열리고, 축제 분위기를 북돋우고 축제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북콘서트가 열린마당 특설무대에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열성적인 독서운동을 벌이고 있는 출판·독서관련 단체와 30여개의 출판사들이 참가하여 독서 사업 홍보·전시와 독서이벤트 및 도서할인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2009 가을독서문화축제에는 신종플루 전염의 위험성에 대한 대책 방안도 마련됐다. 행사장에 예방대책본부를 설치 및 운영하여 행사장 입구와 진입로 주변에서 체온계를 이용하여 입장하는 관람객들의 발열 여부를 검사하고 손 소독제 및 마스크와 신종플루 예방 홍보물을 비치한다. 이상 발열이 감지돼 신종플루 증상이 의심되는 관람객들은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