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사격 이성철 선수 비공인 세계新
작성 : 2009년 09월 15일(화) 21:08 가+가-
거제 장애인사격연맹 이성철 선수가 공기소총 입사부분에서 598점을 쏘아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 태릉국제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18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 출전한 이성철은 사격입문 5년만에 600점 만점에 598점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꿈의 점수라는 600점 만점에 2점이 못미치는 놀라온 점수다. 이성철 선수는 “이번 기록은 시작일 뿐 끝이 아니다. 세계신기록은 깨어지기 위해서 존재할 뿐이며 영원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 선수는 국가대표 선발대회 마지막 시합만을 남기고 있는 현재 공기소총 입사 부분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성철 선수는 “거제시 장애인 사격선수들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거제시에는 제대로 된 사격장이 없다”며 “공식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사격장이 하루 빨리 거제시에도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꿈의 점수라는 600점 만점에 2점이 못미치는 놀라온 점수다. 이성철 선수는 “이번 기록은 시작일 뿐 끝이 아니다. 세계신기록은 깨어지기 위해서 존재할 뿐이며 영원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 선수는 국가대표 선발대회 마지막 시합만을 남기고 있는 현재 공기소총 입사 부분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성철 선수는 “거제시 장애인 사격선수들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거제시에는 제대로 된 사격장이 없다”며 “공식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사격장이 하루 빨리 거제시에도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