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축제.국제민속축제, 10월 1일 개최
작성 : 2009년 09월 19일(토) 10:40 가+가-

서울문화홍보원
제4회를 맞이하는 남산축제는 9월30일 전야제 시작으로, 2009년 10월 1일~10월 4일까지 본격적인 축제의 장이 서울의 심장인 남산과 능동 어리이대공원에서 펼쳐진다.
매년 주제를 바꿔 금년의 축제는 남산을 국제민속축제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기 위하여 중남미, 아시아, 중동을 대표하는 5개국의 참가로 문화의 달, 문화의 하늘을 연다.
고대 문명 중 가장 화려했던 안데스, 잉카 문명의 발상지이며 고대문화와 유럽문화를 조화시킨 나라 멕시코, 고대문명의 발상지이자 실크로드의 종착지인 베일 속 신비를 간직한 시리아, 삼바와 축구에 열정적이며 천의 자연인 아마존이 풍요로움을 주는 브라질, 불교와 힌두교가 공존하는 어머니의 품 같은 히말라야의 포근함이 있는 네팔, 이슬람과 불교의 발상지이자 신비의 고유문화를 간직한 혁신적인 IT 강국으로써의 인도 등의 민속 예술 단체들이 참가하며 그들의 다양하고 아름답고 화려한 공연들이 서울의 심장인 남산에서 단풍 색의 열정으로 개막된다.
이번 축제는 초청된 여러 국가들의 민속 예술 단체들이 준비한 이국적이면서도 다양하고 화려한 공연들이 기다리고 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계 각국의 공연들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싶은 시민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와 함께 능동어린이대공원에서는 관객참여마당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직접 윷놀이,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를 참여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매년 주제를 바꿔 금년의 축제는 남산을 국제민속축제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기 위하여 중남미, 아시아, 중동을 대표하는 5개국의 참가로 문화의 달, 문화의 하늘을 연다.
고대 문명 중 가장 화려했던 안데스, 잉카 문명의 발상지이며 고대문화와 유럽문화를 조화시킨 나라 멕시코, 고대문명의 발상지이자 실크로드의 종착지인 베일 속 신비를 간직한 시리아, 삼바와 축구에 열정적이며 천의 자연인 아마존이 풍요로움을 주는 브라질, 불교와 힌두교가 공존하는 어머니의 품 같은 히말라야의 포근함이 있는 네팔, 이슬람과 불교의 발상지이자 신비의 고유문화를 간직한 혁신적인 IT 강국으로써의 인도 등의 민속 예술 단체들이 참가하며 그들의 다양하고 아름답고 화려한 공연들이 서울의 심장인 남산에서 단풍 색의 열정으로 개막된다.
이번 축제는 초청된 여러 국가들의 민속 예술 단체들이 준비한 이국적이면서도 다양하고 화려한 공연들이 기다리고 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계 각국의 공연들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싶은 시민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와 함께 능동어린이대공원에서는 관객참여마당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직접 윷놀이,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를 참여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