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외국인전용 유흥업소 불법영업단속
작성 : 2009년 09월 22일(화) 09:36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박승현)는 최근 지역경제가 호황에 힘입어 외국인 전용유흥업소 및 체류외국인의 범죄발생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외국인 인권보호와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경남지방청 외사수사대와 협조 불법영업 합동단속을 실시 한다.
지난 17일 외국인관련 유흫업소 상대로 특별단속활동을 벌여 고현.옥포동 소재 영업주들의 불법영업행위와 외국인 무희들의 공연법위반 등 총 15명을 적발했다.
앞으로 경찰에서 관계기관과 공조해 업주들이 외국인 무희(예술.공연)를 접대부로 전환시켜 접객행위를 강요하는 행위 불법체류 외국여성을 고용 보도방.접대부 노래방 도우미로 활용하는 탈법적일 행위에 대해 다양항 단속기법으로 지속적인 특별단속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7일 외국인관련 유흫업소 상대로 특별단속활동을 벌여 고현.옥포동 소재 영업주들의 불법영업행위와 외국인 무희들의 공연법위반 등 총 15명을 적발했다.
앞으로 경찰에서 관계기관과 공조해 업주들이 외국인 무희(예술.공연)를 접대부로 전환시켜 접객행위를 강요하는 행위 불법체류 외국여성을 고용 보도방.접대부 노래방 도우미로 활용하는 탈법적일 행위에 대해 다양항 단속기법으로 지속적인 특별단속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