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의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
작성 : 2009년 09월 22일(화) 13:38 가+가-

이준기 패션화보 이미지
매회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배우 이준기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10월호에서 패션화보촬영과 인터뷰를 통해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전했다.
드라마 <일지매>이후 좀처럼 브라운관에 나타나지 않았던 이준기는 인터뷰에서 “그 동안 <에피소드2>라는 팬 콘서트를 통해 한국과 아시아 각국의 팬들을 만나며 차기작을 선정을 위한 고민 등 생각보다 타이트한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곧이어 팬들이 기다려 온 차기작에 대한 질문에는 “그 동안 다소 비극적인 성향이 강한 작품이었다면, 이번에는 그에 비해 무게 감이 덜한 작품” 이라며 “아직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순 없지만, 인간적인 캐릭터로 이전과는 다른 자연스럽고 릴렉스 된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얼마 전 앨범은 통해 또 다른 이미지와 함께 향후 가수 활동에 관한 질문을 하자 “앨범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목적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내가 가수 활동을 하는 것은 처음의 목적에 반하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들어 가수 활동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다, 스타라는 자의식을 깨는데 있어서 팬들은 그 어떤 연기 선생님보다 더 선생님 같은 존재다” 라고 부언했다.
연기자가 아닌 20대 남자 이준기의 평소의 모습은 “정도 많고, 챙기지 말아야 할 사람도 챙기는 의리파” 인 반면 “심할 정도로 자기 공간 밖을 넘어가는 걸 싫어하는 걸 보면 은둔형인 것 같기도 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술을 너무 좋아한다. 하지만 심각한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이라 분위기를 깬 적이 더 많은 것 같다”며 장난끼 어린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상투적이지만 팬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연애관련 질문에는 “일을 하면서 연애의 기본인 것조차 불가능한 거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연애 욕심보다는 나중에 연애를 하게 되면 누구보다 잘 할 것 같다” 고 말했다.
‘워커홀릭’ 이준기에게 성공이란 무엇일까? “내가 만족스러워야 한다. 관 뚜껑 닫기 전에 만족스럽고 편안하게 잠들면 그게 성공 한 게 아닐까요?” 답한 이준기!
평소 발전적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는 그, 항상 변화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을 통해 발전해 가는 연기자이자, 매력가이 이준기의 유쾌한 인터뷰와 패션화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싱글즈>10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드라마 <일지매>이후 좀처럼 브라운관에 나타나지 않았던 이준기는 인터뷰에서 “그 동안 <에피소드2>라는 팬 콘서트를 통해 한국과 아시아 각국의 팬들을 만나며 차기작을 선정을 위한 고민 등 생각보다 타이트한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곧이어 팬들이 기다려 온 차기작에 대한 질문에는 “그 동안 다소 비극적인 성향이 강한 작품이었다면, 이번에는 그에 비해 무게 감이 덜한 작품” 이라며 “아직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순 없지만, 인간적인 캐릭터로 이전과는 다른 자연스럽고 릴렉스 된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얼마 전 앨범
연기자가 아닌 20대 남자 이준기의 평소의 모습은 “정도 많고, 챙기지 말아야 할 사람도 챙기는 의리파” 인 반면 “심할 정도로 자기 공간 밖을 넘어가는 걸 싫어하는 걸 보면 은둔형인 것 같기도 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술을 너무 좋아한다. 하지만 심각한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이라 분위기를 깬 적이 더 많은 것 같다”며 장난끼 어린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상투적이지만 팬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연애관련 질문에는 “일을 하면서 연애의 기본인 것조차 불가능한 거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연애 욕심보다는 나중에 연애를 하게 되면 누구보다 잘 할 것 같다” 고 말했다.
‘워커홀릭’ 이준기에게 성공이란 무엇일까? “내가 만족스러워야 한다. 관 뚜껑 닫기 전에 만족스럽고 편안하게 잠들면 그게 성공 한 게 아닐까요?” 답한 이준기!
평소 발전적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는 그, 항상 변화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을 통해 발전해 가는 연기자이자, 매력가이 이준기의 유쾌한 인터뷰와 패션화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싱글즈>10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