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종합터미널 연초면 이전 확정
거제시 22일 이전 예정지 장단점 분석내용 공개
작성 : 2009년 09월 23일(수) 07:32 가+가-
거제시가 적지논쟁에 휩싸인 거제종합터미널의 연초면 이전을 확정됐다.
거제시는 22일 오전 11시 공식 브리핑을 통해 고현시외버스터미널 이전 예정지로 연초면 연사리를 확정 발표하고 그동안 논란이 됐던 상동동 문동지역과의 입지여건 분석(장.단점)결과를 공개했다.
거제시 연초면 연사리 103,300㎡에 세워질 거제종합터미널 이전사업은 BTO방식으로 추진되며 시는 오는 10월 중 도시기본계획(일부)변경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2010년까지 행정절차가 마무리 될 경우 오는 2015년쯤 터미널 이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거제시는 이곳에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시내.전세버스 공영차고지(민자유치)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중 화물차공영차고지는 시가 직접시행 한다는 계획이다.
연초면 연사지역은 상동동 문동지역과 비교해 광역교통체계와의 접근성, 인공섬 신설도로와의 연계정, 낮은 지가, 지역균형발전 등이 장점으로 평가받았다.
#BTO방식이란 : 사회기반시설의 준공과 동시에 당해시설의 소유권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귀속되며, 사업시행자에게 일정기간의 시설관리 운영권을 인정하는 방식을 말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22일 오전 11시 공식 브리핑을 통해 고현시외버스터미널 이전 예정지로 연초면 연사리를 확정 발표하고 그동안 논란이 됐던 상동동 문동지역과의 입지여건 분석(장.단점)결과를 공개했다.
거제시 연초면 연사리 103,300㎡에 세워질 거제종합터미널 이전사업은 BTO방식으로 추진되며 시는 오는 10월 중 도시기본계획(일부)변경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2010년까지 행정절차가 마무리 될 경우 오는 2015년쯤 터미널 이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거제시는 이곳에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시내.전세버스 공영차고지(민자유치)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중 화물차공영차고지는 시가 직접시행 한다는 계획이다.
연초면 연사지역은 상동동 문동지역과 비교해 광역교통체계와의 접근성, 인공섬 신설도로와의 연계정, 낮은 지가, 지역균형발전 등이 장점으로 평가받았다.
#BTO방식이란 : 사회기반시설의 준공과 동시에 당해시설의 소유권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귀속되며, 사업시행자에게 일정기간의 시설관리 운영권을 인정하는 방식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