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무상의료 진료 확대 촉구
민노당 거제시위원회 성명... 대책마련 촉구
작성 : 2009년 09월 24일(목) 07:43 가+가-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가 신종플루 무상의료 진료 확대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민노당 거제시위원회는 23일 ‘신종플루에 대한 전면 무상의료 실시하라’ 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치료제 타미플루의 국내생산을 즉각 시행할 것과 신종플루에 대한 전면적인 무상의료 실시를 촉구했다.
시 위원회는 “세계보건기구 (WHO)는 이미 지난 6월 대유행을 경고했고, 각국은 치료제인 ‘타미플루’와 예방백신을 구하기 위한 보건안보 전쟁에 사활을 걸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전염병이 유행하면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할 대상이 빈민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신종플루로부터 지켜낼 수 있는 만반의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정부가 10월 인구대이동이 예상되는 추석과 계절 독감까지 유행하는 환절기를 앞두고 중앙재난안전본부를 구성하라는 노동당의 요구를 여전히 외면하고, 치료제 국내 생산을 위한 특허권 강제실시를 거부하고 있다” 며 “이는 다국적 자본의 제약사에게 우리 국민의 생명을 떠맡기는 명백한 국민건강주권 포기정책” 이라고 비판했다.
시위원회는 “‘전 국민 신종플루 무상의료 추진사업’과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방역봉사활동을 거국적으로 전개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민노당 거제시위원회는 △전국 모든 보건소와 국.공립병원에 리얼타임 PCR장비를 즉각 도입 △신종플루 확진검사 전면 무상 실시 △신종플루 검사를 빙자한 과잉진료 철저감시 및 생명을 담보로 한 부당이익자 엄벌 △백신접종 희망자 전체 무상 백신 접종 실시 △4대강사업 등 반 서민예산 전액 삭감, 신종플루 검사, 치료, 백신 투여 등 모든 영역 무상의료 전면 실시위한 긴급예산 1조원 즉각 편성 △거제시 신종플루 대책본부 설치 및 학교, 군부대, 복지시설 등 다중집합시설 및 기초생활수급자와 노인 등 취약계층 긴급점검대책 수립 시행 △ 신종플루 대책에 따른 시 예산 확보 (지방행사 취소 행사비 신종플루 대책 긴급예산 전환 등을 요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민노당 거제시위원회는 23일 ‘신종플루에 대한 전면 무상의료 실시하라’ 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치료제 타미플루의 국내생산을 즉각 시행할 것과 신종플루에 대한 전면적인 무상의료 실시를 촉구했다.
시 위원회는 “세계보건기구 (WHO)는 이미 지난 6월 대유행을 경고했고, 각국은 치료제인 ‘타미플루’와 예방백신을 구하기 위한 보건안보 전쟁에 사활을 걸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전염병이 유행하면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할 대상이 빈민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신종플루로부터 지켜낼 수 있는 만반의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정부가 10월 인구대이동이 예상되는 추석과 계절 독감까지 유행하는 환절기를 앞두고 중앙재난안전본부를 구성하라는 노동당의 요구를 여전히 외면하고, 치료제 국내 생산을 위한 특허권 강제실시를 거부하고 있다” 며 “이는 다국적 자본의 제약사에게 우리 국민의 생명을 떠맡기는 명백한 국민건강주권 포기정책” 이라고 비판했다.
시위원회는 “‘전 국민 신종플루 무상의료 추진사업’과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방역봉사활동을 거국적으로 전개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민노당 거제시위원회는 △전국 모든 보건소와 국.공립병원에 리얼타임 PCR장비를 즉각 도입 △신종플루 확진검사 전면 무상 실시 △신종플루 검사를 빙자한 과잉진료 철저감시 및 생명을 담보로 한 부당이익자 엄벌 △백신접종 희망자 전체 무상 백신 접종 실시 △4대강사업 등 반 서민예산 전액 삭감, 신종플루 검사, 치료, 백신 투여 등 모든 영역 무상의료 전면 실시위한 긴급예산 1조원 즉각 편성 △거제시 신종플루 대책본부 설치 및 학교, 군부대, 복지시설 등 다중집합시설 및 기초생활수급자와 노인 등 취약계층 긴급점검대책 수립 시행 △ 신종플루 대책에 따른 시 예산 확보 (지방행사 취소 행사비 신종플루 대책 긴급예산 전환 등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