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남녀 추석연휴에 듣기 싫은 말은?
작성 : 2009년 09월 24일(목) 10:16 가+가-
바야흐로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주말이 끼인 짧은 연휴 탓에 고향에 내려가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미혼남녀 497명을 대상으로 ‘미혼남녀의 명절 계획’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추석 연휴 계획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남성은 ‘집에 있을 것이다’(31.1%), 여성은 ‘가족, 친지들과 보낼 것이다’(36.0%)라고 답했다. 뒤를 이어 남성은 ‘가족, 친지들과 보낼 것이다(29.7%)’, ‘맞선을 볼 것이다’(27.9%), ‘여행을 갈 것이다’(8.1! %), 기타(3.2%)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맞선을 볼 것이다’(26.1%), ‘여행을 갈 것이다’(17.8%), ‘집에 있을 것이다’(15.2%), 기타(4.9%)의 순으로 답했다.
다음으로 ‘추석 연휴를 가족, 친지들과 보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남성의 경우 ‘결혼은 언제 하냐는 질문 때문에’(48.1%), ‘짧은 연휴 때문에’(28.2%), ‘취업은 언제 하냐는 질문 때문에’(10.9%) ‘금전적인 이유 때문에’(7.7%), ‘기타’(5.1%)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의 경우 ‘결혼은 언제 하냐는 질문 때문에’! (50.9%), ‘짧은 연휴 때문에’(21.9%), ‘금전적인 이유 때문에’(14.8%), ‘취업은 언제 하냐는 질문 때문에’(8.3%), ‘기타’(4.1%)의 순으로 답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번 추석 연휴 계획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남성은 ‘집에 있을 것이다’(31.1%), 여성은 ‘가족, 친지들과 보낼 것이다’(36.0%)라고 답했다. 뒤를 이어 남성은 ‘가족, 친지들과 보낼 것이다(29.7%)’, ‘맞선을 볼 것이다’(27.9%), ‘여행을 갈 것이다’(8.1! %), 기타(3.2%)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맞선을 볼 것이다’(26.1%), ‘여행을 갈 것이다’(17.8%), ‘집에 있을 것이다’(15.2%), 기타(4.9%)의 순으로 답했다.
다음으로 ‘추석 연휴를 가족, 친지들과 보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남성의 경우 ‘결혼은 언제 하냐는 질문 때문에’(48.1%), ‘짧은 연휴 때문에’(28.2%), ‘취업은 언제 하냐는 질문 때문에’(10.9%) ‘금전적인 이유 때문에’(7.7%), ‘기타’(5.1%)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의 경우 ‘결혼은 언제 하냐는 질문 때문에’! (50.9%), ‘짧은 연휴 때문에’(21.9%), ‘금전적인 이유 때문에’(14.8%), ‘취업은 언제 하냐는 질문 때문에’(8.3%), ‘기타’(4.1%)의 순으로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