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통영파출소, 바다추락 60대 구조
작성 : 2009년 09월 26일(토) 17:03 가+가-

만취한 상태에서 길을 걷다 바다에 빠진 60대가 해경 연안구조정에 의해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다. 지난 25일 오후 4시35분께 경남 통영시 도천동 통영수협 도천위판장 앞에서 술에 취한 양모씨(67.통영시 서호동)가 해안도로를 걷다 실족, 바다에 빠졌다.
양씨는 해경 통영파출소 배명철 순경외 1명이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10분만에 현장에 도착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해경은 간혹 음주상태에서 길을 가다 바다로 실족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사고발생시 해상긴급전화 122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양씨는 해경 통영파출소 배명철 순경외 1명이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10분만에 현장에 도착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해경은 간혹 음주상태에서 길을 가다 바다로 실족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사고발생시 해상긴급전화 122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