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방 부부 실종사건 용의자 자살
작성 : 2009년 09월 29일(화) 20:02 가+가-
월세방 부부 실종사건 용의자로 지목받아온 집주인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거제경찰서는 29일 “지난 8월 28일 거제시 장평동 한 주택에서 월세를 살던 50대부부(사실혼) 실종사건 용의자로 지목 받은 집주인 G모(55)씨가 거짓말 탐지기 검사를 받기로 한 25일 잠적했다가 27일 오후 7시35분께 하청면 실천 여객선 선착장 앞 바다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고 밝혔다.
G씨는 이날 오후 5시30분께 처에게 “죽어버리겠다”고 말한 후 화물차를 몰고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30일 G씨의 집 주변 인근 야산에서 굴삭기 1대와 탐지견 2마리를 동원 압수수색을 벌이기로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29일 “지난 8월 28일 거제시 장평동 한 주택에서 월세를 살던 50대부부(사실혼) 실종사건 용의자로 지목 받은 집주인 G모(55)씨가 거짓말 탐지기 검사를 받기로 한 25일 잠적했다가 27일 오후 7시35분께 하청면 실천 여객선 선착장 앞 바다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고 밝혔다.
G씨는 이날 오후 5시30분께 처에게 “죽어버리겠다”고 말한 후 화물차를 몰고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30일 G씨의 집 주변 인근 야산에서 굴삭기 1대와 탐지견 2마리를 동원 압수수색을 벌이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