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2009 뮤직 무비 페스티벌’ 8일 개최
작성 : 2009년 10월 04일(일) 22:20 가+가-
국내 최대 영화축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을 앞두고 영화를 즐기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 관객들이 직접 부산을 찾아 영화제에 참여하기는 쉽지 않은 일. 이들의 마음을 대신 채워줄 가을에 잘 어울리는 영화 기획전이 10월 8일부터 열린다.
오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작년과 올해 개봉된 영화 중 음악을 주요 소재로 하거나 배경음악이 인상적인 영화만을 엄선해 상영하는 ‘2009 뮤직 무비 페스티벌’이 바로 그것.
상영작으로는 <말할 수 없는 비밀> <피아노의 숲> <드림업> <룸바> <퀸 락 몬트리올>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비투스> <피쉬 스토리> <컨트롤> <아임 낫 데어>와 현재 상영 중에 있는 <페임> <원 위크> <하바나 블루스>, 그리고 상영 예정작인 <더 비지터>등을 엮어 총 14편이다. 모두 음악과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흥겨운 갈채로 큰 호평을 받은 영화들인 만큼 아쉽게 상영시기를 놓쳤거나 그 때 그 감동을 다시 한번 만나보고자 하는 관객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2009 뮤직 무비 페스티벌’은 CGV 9개관(구로, 오리, 동수원, 강변, 대학로, 인천, 서면, 일산, 대구)을 비롯해 프리머스 6개관(신림, 부천 소풍, 원주, 해운대, 화명, 안동) 등 전국 총 15개 스크린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편당 6,000원(일부 상영작 제외)이며 커플 관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상영작 티켓 2매를 제시하는 고객에게는 미니팝콘도 무료로 제공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오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작년과 올해 개봉된 영화 중 음악을 주요 소재로 하거나 배경음악이 인상적인 영화만을 엄선해 상영하는 ‘2009 뮤직 무비 페스티벌’이 바로 그것.
상영작으로는 <말할 수 없는 비밀> <피아노의 숲> <드림업> <룸바> <퀸 락 몬트리올>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비투스> <피쉬 스토리> <컨트롤> <아임 낫 데어>와 현재 상영 중에 있는 <페임> <원 위크> <하바나 블루스>, 그리고 상영 예정작인 <더 비지터>등을 엮어 총 14편이다. 모두 음악과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흥겨운 갈채로 큰 호평을 받은 영화들인 만큼 아쉽게 상영시기를 놓쳤거나 그 때 그 감동을 다시 한번 만나보고자 하는 관객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2009 뮤직 무비 페스티벌’은 CGV 9개관(구로, 오리, 동수원, 강변, 대학로, 인천, 서면, 일산, 대구)을 비롯해 프리머스 6개관(신림, 부천 소풍, 원주, 해운대, 화명, 안동) 등 전국 총 15개 스크린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편당 6,000원(일부 상영작 제외)이며 커플 관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상영작 티켓 2매를 제시하는 고객에게는 미니팝콘도 무료로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