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외도 방파제 조건부 승인
작성 : 2009년 10월 05일(월) 20:11 가+가-

한려해상국립공원 외도 방파제 축조공사가 지난달 30일 열린 경남도 재정투융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다.
총 공사비 100억원이 소요되는 외도 방파제 축조공사는 외도 관람에 나서는 유람선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사업이다.
경남도는 이 사업을 국비지원계획을 확정한 후 시행할 것과 사업타당성 검토결과에 따라 추진여부를 정하라고 조건부 승인했다. 또한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거제시는 외도 방파제 축조공사는 이미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돼 있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외도방파제 축조를 위해 8000만원의 용역비를 들여 사업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총 공사비 100억원이 소요되는 외도 방파제 축조공사는 외도 관람에 나서는 유람선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사업이다.
경남도는 이 사업을 국비지원계획을 확정한 후 시행할 것과 사업타당성 검토결과에 따라 추진여부를 정하라고 조건부 승인했다. 또한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거제시는 외도 방파제 축조공사는 이미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돼 있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외도방파제 축조를 위해 8000만원의 용역비를 들여 사업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다.




